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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로젠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국책과제인 '제약산업 글로벌 현지화 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과제명은 '선진시장 품목허가를 위한 미국 기준 우수의약품 생산시설(cGMP)디자인 컨설팅'으로, 총사업기간은 2018.06.07 - 2018.11.30 까지다.(총연구비 1억원=정부지원금 5천만원, 기업부담금 5천만원)
안트로젠은 "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용 마곡 신공장 cGMP 구축을 위한 개념설계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미국 및 유럽 등 수출을 위한 세포치료제 제조소로 사용될 선진국 기준에 적합한 cGMP를 확보하고자 하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안트로젠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국책과제인 '제약산업 글로벌 현지화 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과제명은 '선진시장 품목허가를 위한 미국 기준 우수의약품 생산시설(cGMP)디자인 컨설팅'으로, 총사업기간은 2018.06.07 - 2018.11.30 까지다.(총연구비 1억원=정부지원금 5천만원, 기업부담금 5천만원)
안트로젠은 "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용 마곡 신공장 cGMP 구축을 위한 개념설계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미국 및 유럽 등 수출을 위한 세포치료제 제조소로 사용될 선진국 기준에 적합한 cGMP를 확보하고자 하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