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2018 세계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윤리 규정 준수 및 사회적 기여 등 높은 평가 받아
입력 2018.03.07 14:2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일라이 릴리(이하 릴리)가 글로벌 기업윤리 연구소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2018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 Companies)’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2일 발표된 ‘2018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리스트에는 전세계 23개국 57개 산업 분야의 135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의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은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윤리 및 규정준수 프로그램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내 윤리 문화 △경영구조 △리더십, 혁신 및 명성 등 5개 핵심분야를 평가하여 가장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는 공신력 높은 지표다.

릴리는 엄격한 윤리 규정 준수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신약 개발에 대한 노력, 전세계 보건의료 개선을 위한 사회적 기여 및 환원, 다양성과 포용 장려 정책, 인간 존중의 문화, 환경에 대한 책임의식, 임직원 복리후생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릴리의 한국 지사인 한국릴리도 글로벌 수준의 높은 윤리 의식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부터 ‘윤리 및 준법(Ethics and Compliance) 감시부서’를 독립적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 한국릴리는 투명하고 청렴한 기업 문화를 위해 반 부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모든 부서의 관리자가 참석하는 ‘윤리 및 준법 위원회’를 운영,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한국릴리 폴 헨리 휴버스 한국릴리 사장은 “이번 윤리적인 기업 선정은 릴리의 전세계 모든 직원들이 함께 이뤄낸 결과로 더욱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릴리는 청렴성, 성실성, 인간존중을 최우선의 가치로 높은 수준의 윤리 의식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릴리, ‘2018 세계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릴리, ‘2018 세계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