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그룹, 약대생 대상 13기 TLC 최종보고회 성료
MR 현장 실습 통해 약업계 현주소·진로 탐색 기회 가져
입력 2017.07.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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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은 지난 26일 오산 티제이팜에서 약학대학생 MR&인턴십 프로그램인 TLC(Taejeon Leaders Club) 13기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지난 7월 5일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TLC 13기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마지막으로 한 달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TLC 13기 약대생들은 약 2주 동안 전국 약국을 방문해 MR의 기본 활동인 상품 디테일, 마케팅 활동, 마켓 리서치 등을 수행하며 약국 현장 과제를 수행했다.

이번 TLC 13기의 최종 보고회는 건강 증진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미래 약국을 테마로 진행되었다. 지금까지의 활동을 리뷰하고 다가올 약국의 미래를 조망하는 ‘상상약국 그리기’와 함께 의약품 유통회사의 업무를 간접 체험하는 ‘물류센터 견학’ 등 예비약사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팀 우수상에는 8조가, 약국 활동 우수상에는 유병재(충북대), 김용대(목포대), 김지영(고려대) 씨가 각각 3등부터 1등까지 수상했다. 영예의 TLC상은 팀 및 개인 과제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이상아(가톨릭대) 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울러 마케팅 활동의 일환인 앱 가입 최대상에는 손길태(목포대) 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TLC 13기로 참가한 전원에게는 TLC 수료증이 지급됐다.

태전그룹 BD/학술팀 성희진 이사는 “MR 활동과 같은 경험은 약사로서 삶을 시작하기에 앞서 인생을 설계하는 소중한 자산이 됐을 것”이라며 “TLC 13기로 하나됨을 경험했고 느꼈으며 소통했던 이 시간이 자신과 내가 몸담을 세상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TLC MR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 TLC 인턴십 과정도 이번 달 말일을 기준으로 종료되며 태전그룹 실무 부서에서 진행되는 업무 전반과 글로벌 트렌드 등을 교육 받는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했다.

올해로 8년차를 맞은 TLC MR 및 인턴십 프로그램은 약국의 변화상을 미래의 약사들과 조망하고 선후배 간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상호 교류하는 태전그룹의 대표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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