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메나리니 풀케어, ‘손발톱무좀 관리 앱’... 난치병여성 환우 기부금 적립
한국메나리니는 손발톱무좀 치료를 돕고 소외된 여성 계층을 돕는 ‘Everyday 풀케어’ 캠페인의 툴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선택했다. 이는 하루 한번 꾸준한 치료가 핵심인 손발톱무좀 질환의 특성 상, 스마트폰을 항시 곁에 두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적절히 부합하기 때문이다.
실제 회사 측에 따르면 6천 명이 넘게 참여한 1차 캠페인에서는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앱 활동을 통해 총 30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으며, 이 금액은 지난 달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의 싱글맘 상담지원사업에 전달됐다.
현재 진행중인 2차 캠페인을 통해서는 환자의 90%가 여성으로 알려진 희귀난치성 전신면역질환인 루푸스 여성 가장 환우들을 지원한다. 2차 캠페인을 통해 누적되는 포인트는 연말 개최 예정인 ‘2017 루이사 아름다운 음악회’를 통해 루푸스 여성 가장 환우 돕기 기금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Everyday 풀케어’ 앱은 본인의 치료 과정을 기록할 수 있는 사진첩 기능을 비롯해 가수 가희와 함께한 손발톱 건강 화보, 손발톱 건강 소식, 기부 등 손발톱 무좀 치료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환자들이 매일 꾸준히 손발톱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Everyday 풀케어 캠페인은 디지털 기술과 헬스케어를 접목해 언제 어디서든 환자들이 자신의 손발톱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러한 활동이 자연스럽게 기부로 이어지는 제약사의 모범적인 CSR 사례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IT 콘텐츠를 통해 손발톱무좀 환자들의 치료를 돕고, 풀케어의 주요타깃인 여성들의 복지확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다케다제약, 서포터즈와 지역시민이 함께 만든 ‘모바일 화장실 지도’
한국다케다제약은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을 후원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모바일 화장실 지도 모바일 앱 ‘TTOK’을 만들었다.
모바일 앱 TTOK은 외부인에게도 개방되는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남녀 구분 여부와 함께 내가 위치한 곳에서 가장 가까운 화장실을 찾아가는 자세한 방법 및 화장실 사진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열람할 수 있다.
특히 이 앱은 대학생, 중고등학교 선생님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들과 지역시민이 함께 만든 지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무료로 앱을 내려 받아 누구나 근처의 화장실을 등록할 수 있게 돼 있다.
지나내 11월부터 화장실 지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서울시에 5,800개가 넘는 화장실이 등록돼 서울을 찾는 여행객, 일반시민, 장애인, 자주 화장실을 찾게 되는 염증성 장질환 환자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편리하게 화장실을 찾고 이용하고 있다.
한국릴리, 당뇨 자가질환 관리 돕는 ‘주치의 앱’
한국릴리는 당뇨병 환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쉽게 본인의 상태를 체크하고, 환자가 기록한 데이터를 진료에 활용해 당뇨병을 관리하는 ‘당뇨길잡이’ 애플리케이션을 운영 중이다.
당뇨병은 본인의 생활습관이 질환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기 때문에 관리 교육에 따라 질병 악화 및 합병증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질환이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혈당, 약물, 식사, 운동요법을 지속적으로 고려하며 관리해나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뇨길잡이 앱은 환자 스스로의 관리가 중요한 당뇨병의 특성을 고려해 제작됐으며, 당뇨병 환자에게 중요한 요소인 혈당, 인슐린주사, 식사, 운동관리 항목에 대해 환자 스스로 당뇨병 자가관리현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
| 2 | 지엔티파마, 반려견 치매 신약 ‘제다큐어’ 원료물질 유럽 제조 특허 취득 |
| 3 | 인벤티지랩,'장기지속 치매치료제' 호주 임상1상 미국신경학회 학술대회 발표 |
| 4 | 로킷헬스케어 AI 당뇨발 재생 플랫폼, 이집트 국가보험 취득 |
| 5 | 유통협, 21일 대웅 앞 대규모 집회…'거점도매 철회' 총력 투쟁 |
| 6 | "수십억 들인 DTx가 '단순 보조 앱'?… 낡은 잣대에 갇힌 K-의료 AI" |
| 7 | 큐로셀, 서울대병원·스탠퍼드와 AACR서 CAR-T 신기술 발표 |
| 8 | 비씨켐,폐암 면역항암제 'STING Agonist LNP' 기술이전 계약 체결 |
| 9 | HK이노엔-넥스트젠바이오,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공동 연구개발 추진 |
| 10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메나리니 풀케어, ‘손발톱무좀 관리 앱’... 난치병여성 환우 기부금 적립
한국메나리니는 손발톱무좀 치료를 돕고 소외된 여성 계층을 돕는 ‘Everyday 풀케어’ 캠페인의 툴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선택했다. 이는 하루 한번 꾸준한 치료가 핵심인 손발톱무좀 질환의 특성 상, 스마트폰을 항시 곁에 두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적절히 부합하기 때문이다.
실제 회사 측에 따르면 6천 명이 넘게 참여한 1차 캠페인에서는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앱 활동을 통해 총 30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으며, 이 금액은 지난 달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의 싱글맘 상담지원사업에 전달됐다.
현재 진행중인 2차 캠페인을 통해서는 환자의 90%가 여성으로 알려진 희귀난치성 전신면역질환인 루푸스 여성 가장 환우들을 지원한다. 2차 캠페인을 통해 누적되는 포인트는 연말 개최 예정인 ‘2017 루이사 아름다운 음악회’를 통해 루푸스 여성 가장 환우 돕기 기금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Everyday 풀케어’ 앱은 본인의 치료 과정을 기록할 수 있는 사진첩 기능을 비롯해 가수 가희와 함께한 손발톱 건강 화보, 손발톱 건강 소식, 기부 등 손발톱 무좀 치료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환자들이 매일 꾸준히 손발톱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Everyday 풀케어 캠페인은 디지털 기술과 헬스케어를 접목해 언제 어디서든 환자들이 자신의 손발톱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러한 활동이 자연스럽게 기부로 이어지는 제약사의 모범적인 CSR 사례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IT 콘텐츠를 통해 손발톱무좀 환자들의 치료를 돕고, 풀케어의 주요타깃인 여성들의 복지확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다케다제약, 서포터즈와 지역시민이 함께 만든 ‘모바일 화장실 지도’
한국다케다제약은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을 후원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모바일 화장실 지도 모바일 앱 ‘TTOK’을 만들었다.
모바일 앱 TTOK은 외부인에게도 개방되는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남녀 구분 여부와 함께 내가 위치한 곳에서 가장 가까운 화장실을 찾아가는 자세한 방법 및 화장실 사진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열람할 수 있다.
특히 이 앱은 대학생, 중고등학교 선생님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들과 지역시민이 함께 만든 지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무료로 앱을 내려 받아 누구나 근처의 화장실을 등록할 수 있게 돼 있다.
지나내 11월부터 화장실 지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서울시에 5,800개가 넘는 화장실이 등록돼 서울을 찾는 여행객, 일반시민, 장애인, 자주 화장실을 찾게 되는 염증성 장질환 환자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편리하게 화장실을 찾고 이용하고 있다.
한국릴리, 당뇨 자가질환 관리 돕는 ‘주치의 앱’
한국릴리는 당뇨병 환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쉽게 본인의 상태를 체크하고, 환자가 기록한 데이터를 진료에 활용해 당뇨병을 관리하는 ‘당뇨길잡이’ 애플리케이션을 운영 중이다.
당뇨병은 본인의 생활습관이 질환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기 때문에 관리 교육에 따라 질병 악화 및 합병증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질환이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혈당, 약물, 식사, 운동요법을 지속적으로 고려하며 관리해나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뇨길잡이 앱은 환자 스스로의 관리가 중요한 당뇨병의 특성을 고려해 제작됐으며, 당뇨병 환자에게 중요한 요소인 혈당, 인슐린주사, 식사, 운동관리 항목에 대해 환자 스스로 당뇨병 자가관리현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