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수 '제주산마유'화장품,온라인팜 입점-약국 본격판매
'수마유' 포함 다양한 제품 HMP몰 입점 통해 약국 판매처 확대
입력 2017.07.21 06:30 수정 2017.07.2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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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마유(말기름) 화장품 전문기업 비케이수(BKSUinc, 대표 김기범)가 한미약품 온라인팜의 약국 전용 전자상거래 유통채널 ' HMP몰'에 단독입점하며 본격적인 약국시장 판매에 돌입했다.

 

비케이수의 전 제품은 '인체첩포테스트'(패치에 제품을 발라 몸에 48시간 이상 붙인 뒤 떼어내 알레르기 등 이상반응이 있는지 확인하는 일차자극평가)를 통해 무자극 제품으로 인정받아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이다.

제주산마유 함량이 99.97%인 오일타입 수마유’(사진)제품을 대표로,  제주산마유 용암해수 제주조릿대 황금 지모 등이 함유된 제품으로 마유 제품 첫 사용자에게 추천되는 '넘버 5' 및 회사기준 최대로 마유 함량을 높여 보습력을 강화한 '넘버9' 제품이 입점됐다.

비케이수는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러시아,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적극 노력한 끝에 2016년 수출유망중소기업에, 2017년 글로벌IP기업과 수출성공패키지 바우처 사업에 각각 선정됐다.

회사는 이번 온라인팜 HMP몰 입점을 통해 판매처를 기존의 300여개 약국에서 전국 2,000여개 약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기범 대표는 비케이수 제품에 함유된 마유는 직접 정제해 과거 제품에 비해 향과 발림성을 개선한 것으로, 일본산 등 타사 마유 제품을 사용해보신 분들에게 반응이 좋다"며 " 이미 기존 판매 중이신 약사님들에게 제품에 대한 품질을 검증 받았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효과를 직접 체험하신 약사님들이 많아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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