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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팜㈜(대표 김영중)이 일본내 자회사인 “Brio Pharma”를 설립하고, 일본 수출사업의 입지 강화에 나섰다.
‘Brio Pharma’는 오송팜(주)이 100% 출자한 자회사로, 일본 도쿄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지난 7월 3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일본내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득하고, 임상시험 및 허가신청까지 직접 진행한다.
국내 헬스케어 기업 중 일본에서 허가와 임상 수행 능력이 있는 법인을 운영하는 곳은 드문 사례로 ‘오송팜’과 ‘Brio Pharma’는 일본 진출을 고려중인 국내회사에 제품 컨셉 논의부터 임상시험 및 판매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송팜 관계자는 “ ‘Brio Pharma’는 허가권 보유를 통해 현지 파트너사와 연결사업이 용이하다’며, ‘Brio Pharma’ 설립으로 일본 수출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고 말했다.
건일제약, 펜믹스의 관계사인 오송팜은 국내외 제약사가 개발한 의약품의 일본 진출을 돕는 ‘Specialty 의약품 무역회사’로 일본 수출입만을 전문으로 10여년 동안 입지를 다졌다.
2010년, 2011년 무역의 날 각각 1000만불, 2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2016년 제주 수출인의 날 수출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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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팜㈜(대표 김영중)이 일본내 자회사인 “Brio Pharma”를 설립하고, 일본 수출사업의 입지 강화에 나섰다.
‘Brio Pharma’는 오송팜(주)이 100% 출자한 자회사로, 일본 도쿄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지난 7월 3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일본내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득하고, 임상시험 및 허가신청까지 직접 진행한다.
국내 헬스케어 기업 중 일본에서 허가와 임상 수행 능력이 있는 법인을 운영하는 곳은 드문 사례로 ‘오송팜’과 ‘Brio Pharma’는 일본 진출을 고려중인 국내회사에 제품 컨셉 논의부터 임상시험 및 판매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송팜 관계자는 “ ‘Brio Pharma’는 허가권 보유를 통해 현지 파트너사와 연결사업이 용이하다’며, ‘Brio Pharma’ 설립으로 일본 수출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고 말했다.
건일제약, 펜믹스의 관계사인 오송팜은 국내외 제약사가 개발한 의약품의 일본 진출을 돕는 ‘Specialty 의약품 무역회사’로 일본 수출입만을 전문으로 10여년 동안 입지를 다졌다.
2010년, 2011년 무역의 날 각각 1000만불, 2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2016년 제주 수출인의 날 수출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