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벨라필’ 론칭 심포지엄 성료
한·미서 성형·흉터필러 승인…새 브랜드명으로 첫 선
입력 2017.06.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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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뷰티 전문기업 (주)에스트라가 최근 아테필의 새 이름, 벨라필(Bellafill) 론칭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3년 미국 FDA 승인 PMMA 필러로 업계의 주목을 이끌었던 아테필은 2014년~15년에 걸쳐 여드름 흉터 치료 적응증을 미국 FDA와 국내 MFDS로부터 추가로 승인 받아 성형필러와 흉터필러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미국에서 흉터필러로 인정받은 아테필은 시술 대상의 폭을 넓히고 브랜드의 직관성을 더하기 위해 Bella(아름다운)의 뜻을 지닌 ‘Bellafil’로 브랜드명을 변경했다.

이번 론칭 행사에서는 벨라필의 국내 첫 시작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미국 수네바메디컬사의 CEO와 미국 키닥터인 성형외과전문의 Ben Tittle 박사가 내한해 직접 강연에 참여했다.

또한 쁘띠퀸의원 곽은영 원장, 명동아름다운나라피부과의원 류지호 원장, 광주SM미성형외과의원 이상혁 원장이 국내 연자로 참석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에스트라 마케팅팀 관계자는 “벨라필은 성형필러와 흉터필러로 승인 받은 유일한 필러로 국내에서 뉴브랜딩을 통해 미용 시술시장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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