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리쥬란®',일본 의료진 대상 강의…인지도 확산
입력 2017.05.24 10:00 수정 2017.05.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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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학 바이오제약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이사 정상수, 안원준)는 지난 16일, 일본에서 개최된 제 105회 일본미용외과학회 학술대회 점심 특별 세션을 통해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리쥬란® 최신 시술 증례 및 주 성분 폴리뉴클레오티드(PN) 주입을 통한 피부 수복 효과 등에 대한 지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안면미용시술 시장은 2020년까지 약 10% 대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나라 기업들은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의 일본 시장 진출 및 현지 인지도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생의학 관련 DNA 최적화 특허 기술(DOT™ 기술)을 보유한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국내에서 쌓아온 다양한 시술 증례 및 임상결과를 일본 현지 의료진과 공유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이번 학술대회 참가에 앞서, 지난 달 일본 도쿄에서 130여 명의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리쥬란® 일본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안전성과 자연스러운 미용 시술 결과에 관심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PN 성분 의료기기 ‘리쥬란®’을 활용한 미용 시술에 대한 인지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기회를 통해 일본 시장 내 리쥬란®에 대한 신뢰도 및 인지도를 높이는 데 적극 힘쓰고 현지 환자 및 의료진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재생의학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아시아 국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리쥬란®의 각 국가 별 의료기기 품목 허가 프로세스에 돌입했다. 지난 해에는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현지 업체와 수출 계약을 맺고 각국 보건 당국의 허가 절차에 돌입했으며, 중국에서도 올해 상반기 중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 허가 등록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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