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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마크로젠 여성과학자상을 수상하게 된 이호영 교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폐암 연구자로 지난 20여 년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 엠디앤더슨 암연구소에서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종신교수로 재직한 후 2011년 국내 후학을 양성하고자 서울대 약대 교수로 부임했다.
이 교수는 그동안 폐암, 폐기종 등 폐질환의 발생 및 악성화 과정을 규명하는 기초연구, 항암 치료제의 내성발생 기전 및 제어방안 연구, 폐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천연물 및 합성 신약개발 연구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효과적인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복합 항암요법 및 항암신약을 개발하는 중개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인슐린유사성장인자 수용체를 차단하는 표적 항암제의 내성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여 표적 항암제의 내성 극복을 위한 치료 전략을 제시했으며, 2016년에는 흡연 및 스트레스에 의한 폐암 발생 원인 규명 및 폐암 예방법 개발, 인슐린유사성장인자 수용체의 암화 조절 기전 규명 등의 연구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 교수는 최근까지 국내외 총 112편 이상의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논문을 발표하고 총 11건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하는 등 폭넓은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같은 이 교수의 연구 결과는 Blood(2011년), JNCI(2013년), Nature Communications(2015, 2016년), Cancer Research(2016년 2편), Clinical Cancer Research(2017년) 등 종양학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에 연달아 발표돼 학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다른 연구팀의 논문에 다수 인용되며 연구의 신규성 및 우수성 도 인정받고 있다.
마크로젠 여성과학자상은 생명공학 분야에서 여성과학자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하고 우수한 여성과학자들에 대한 지원이 활발히 이뤄지는 토대를 만들고자 2005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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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마크로젠 여성과학자상을 수상하게 된 이호영 교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폐암 연구자로 지난 20여 년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 엠디앤더슨 암연구소에서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종신교수로 재직한 후 2011년 국내 후학을 양성하고자 서울대 약대 교수로 부임했다.
이 교수는 그동안 폐암, 폐기종 등 폐질환의 발생 및 악성화 과정을 규명하는 기초연구, 항암 치료제의 내성발생 기전 및 제어방안 연구, 폐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천연물 및 합성 신약개발 연구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효과적인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복합 항암요법 및 항암신약을 개발하는 중개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인슐린유사성장인자 수용체를 차단하는 표적 항암제의 내성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여 표적 항암제의 내성 극복을 위한 치료 전략을 제시했으며, 2016년에는 흡연 및 스트레스에 의한 폐암 발생 원인 규명 및 폐암 예방법 개발, 인슐린유사성장인자 수용체의 암화 조절 기전 규명 등의 연구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 교수는 최근까지 국내외 총 112편 이상의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논문을 발표하고 총 11건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하는 등 폭넓은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같은 이 교수의 연구 결과는 Blood(2011년), JNCI(2013년), Nature Communications(2015, 2016년), Cancer Research(2016년 2편), Clinical Cancer Research(2017년) 등 종양학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에 연달아 발표돼 학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다른 연구팀의 논문에 다수 인용되며 연구의 신규성 및 우수성 도 인정받고 있다.
마크로젠 여성과학자상은 생명공학 분야에서 여성과학자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하고 우수한 여성과학자들에 대한 지원이 활발히 이뤄지는 토대를 만들고자 2005년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