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GSK 출신 장삼성 고문 영입...마케팅 자문
입력 2017.05.18 10:34 수정 2017.05.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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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마케팅 자문역으로 장삼성 고문(사진)을 영입했다.

 

장삼성 고문은 1988년 GSK에 입사, 2015년까지 약국 및 종합병원 영업부 및 소화기영업본부장, 소화기/비뇨기사업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특히 해당 회사의 만성B형간염 치료제인 제픽스, 헵세라의 매출 성장에 기여한 인사로 알려져 있다.

장삼성 고문은, 최근 허가를 취득한 일동제약의 만성B형간염 치료 신약 베시보의 전문인 대상 마케팅 활동 자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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