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1분기 매출 999억 12%증가...영업익 증가-순익 감소
상품매출 연구개발비 '증가'-판관비 수출 '감소'
입력 2017.05.17 12:55 수정 2017.05.1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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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99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2.4% 성장했다.

영업이익 49억으로 12.7% 늘었고, 순이익은 26억으로 18.6% 감소했다.

판관비는 291억으로 0.3% 줄었고, 상품매출은  345억으로 43.1%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71.5억으로 2.9%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59억으로 37.9%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22억 증가(내수 18억 증가, 수출 4억 증가), 전년대비 110억 증가(릴리 췌장암/폐암치료제 '젬자' 26억 증가, 로슈 '타쎄바' , 아스텔라스 배뇨장애치료제 '하루날디' 및 과민성방광치료제 '베시케어' 등 신규 도입품목 매출 기여)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37억 증가(+321.6%, 매출 22억 증가, 판관비 17억 감소), 전년대비 5억 증가(매출총이익 7억 증가, 경상개발비 2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121억 증가(흑자전환, 법인세 98억 감소, 영업이익 37억 증가, 잡손익 35억 증가, 정부연구지원 19억 감소, 금융손익 24억 감소), 전년대비 6억 감소(금융손익 6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17억 감소(급여계정 22억 감소),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47억 증가, 전년대비 104억 증가(+43.1%, 젬자 서바릭스 젤로다 등 기존 및 제넥솔 타쎄바 트루리시티 하루날디 베시케어 등 2016년 신규도입 견인)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2.2억 감소, 전년대비 2억 증가(인건비 4억 증가, 지급수수료 2억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36억 감소(-37.9%, 상품 22억 감소, 카나브 6억 감소, 겔표스 6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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