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디스크, ‘트레시바®’ 보험급여 확대 기념 행사 개최
자파 사장 “트레시바®, 당뇨병에 좋은 치료옵션 될 수 있을 것”
입력 2017.05.11 13:35 수정 2017.05.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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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이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 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데글루덱)의 보험급여 확대를 기념하는 ‘GO NNPK’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

‘GO NNPK’ 행사는 이달 1일부터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의 보험급여 확대 적용된 것을 기념하여 기획된 것으로, ‘GO NNPK’의 GO는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의 컬러를 상징하는 Green과 자사의 초속효성 인슐린 노보래피드® 컬러를 상징하는 Orange를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 노보 노디스크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하여 트레시바 보험급여 확대를 축하하고, 보험 급여 확대에 크게 기여한 팀을 선정해 수상식을 가졌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 제약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트레시바의 보험급여 확대를 기념한 사내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적절한 치료를 필요로 하는 많은 당뇨병 환자들에게 다양한 임상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고 경제성까지 갖춘 트레시바®가 좋은 치료옵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트레시바® 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데글루덱)는 42시간 이상 작용이 지속되는 1일 1회 투여하는 차세대 기저인슐린이다. 제1형 및 2형 당뇨병 환자에게는 규칙적으로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이 중요한데, 트레시바®는 체내 주사 시 ‘멀티 헥사머(Multihexamer)’를 형성해 24시간 균일한 혈당 강하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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