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 '20주년의 자신감' 캠페인 선포
MSD, FDA 승인 20주년 맞아 캠페인 시작
입력 2017.04.24 10:0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MSD (대표 아비 벤쇼산)는 17일 한국MSD 본사에서 남성형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의 FDA 승인 20주년2을 맞아 '프로페시아®, 20주년의 자신감'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을 진행했다.

'프로페시아, 20주년의 자신감' 캠페인은 프로페시아가 1997년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는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이후, 남성형 탈모에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하며 현재 남성형 탈모 치료제(minoxidil, finasteride) 중 세계 판매 1위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성장한 지난 20년을 기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연구를 통해 입증된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남성형 탈모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MSD는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풍성한 모발을 가진 남성의 모습을 형상화한 프로페시아®의 심볼 마크 모라이언(毛 Lion)과 아라비아 숫자 20을 접목시켜 프로페시아의 20주년 자신감을 상징하는 특별 로고를 제작했다.

또한 캠페인이 진행되는 2017년 한 해 동안 △프로페시아의 의미 있는 임상데이터를 짚어보는 의료진 대상 심포지움 개최 △남성형 탈모 환자의 효과적인 치료를 돕기 위한 의료진 대상 디테일링 자료 개발 △제품 개발부터 승인까지의 역사를 알아보는 프로페시아 동영상 제작 등 프로페시아의 FDA 승인 20주년2을 기념하는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MSD 프로페시아 마케팅팀 이보아 과장은 "5년 간의 임상 연구를 통해 입증된 효과와 우수한 내약성은 프로페시아가 남성형 탈모 치료의 시장을 이끌어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며, “특히 올해는 프로페시아가 FDA 승인 20주년2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인 만큼, 앞으로도 프로페시아는 유일한 FDA 승인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남성형 탈모 환자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MSD의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는 국내에서는 2000년에 허가를 받았으며,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는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모두 받았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프로페시아 , '20주년의 자신감' 캠페인 선포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프로페시아 , '20주년의 자신감' 캠페인 선포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