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광고심의위원회 제약사 위원 대폭 교체
제일약품 진성환 팀장만 유임
입력 2017.04.14 06:35 수정 2017.04.14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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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 중 제약사 위원들이 대폭 교체됐다.

광고심의의원회(위원장 한갑현)는 최근 보령제약 이준희, 제일약품 진성환, 삼진제약 최지현, 유유제약 이재형,  SK케미칼 이명철,  GSK 양수진 등 6명을 제약사 쪽 위원으로 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선출된 6명 중 제일약품 진성환 팀장을 제외하고는, 이전 제약사 소속 위원들이 전부 교체됐다.

제약협회 광고심의위원회는  의약계, 학계, 법조계, 소비자단체 등 각계의 추천을 받은 14명으로 구성되며, 이중 제약사 몫은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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