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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대표이사 사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46기 회계연도는 경제적, 정치적 어려움 속에도 놀텍의 러시아 진출과 슈펙트 1차 치료제 출시 등 국내•외 가치 및 R&D를 인정받는 회기였으며, 이러한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2,616 억원의 매출(연결기준)과 영업이익 231 억원, 당기순익 119 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 47기는 두 개의 완제신약과 백신산업 등 확실한 성장동력과 정도와 균형을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회기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제약산업이 완제 신약을 갖춘 기업에 좋은 환경이 되고 있으며, 올 해부터 “놀텍”과 “슈펙트”의 해외매출도 점진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어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갖춘 일양약품의 큰 폭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회기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이사 재선임 건으로 재경/해외사업/마케팅본부장 정유석 전무가 등기이사로 재선임됐으며, 배명식 세무사와 윤성화 아주대학교 분자과학 기술학과 교수 그리고 김종진 회계사 등 3명의 사외이사가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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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대표이사 사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46기 회계연도는 경제적, 정치적 어려움 속에도 놀텍의 러시아 진출과 슈펙트 1차 치료제 출시 등 국내•외 가치 및 R&D를 인정받는 회기였으며, 이러한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2,616 억원의 매출(연결기준)과 영업이익 231 억원, 당기순익 119 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 47기는 두 개의 완제신약과 백신산업 등 확실한 성장동력과 정도와 균형을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회기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제약산업이 완제 신약을 갖춘 기업에 좋은 환경이 되고 있으며, 올 해부터 “놀텍”과 “슈펙트”의 해외매출도 점진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어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갖춘 일양약품의 큰 폭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회기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이사 재선임 건으로 재경/해외사업/마케팅본부장 정유석 전무가 등기이사로 재선임됐으며, 배명식 세무사와 윤성화 아주대학교 분자과학 기술학과 교수 그리고 김종진 회계사 등 3명의 사외이사가 재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