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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사 영업사업들은 1일 활동비로 최대 6만원을 받고 있으며, 일부 회사는 자기개발비 명목으로 연간 300만원까지 지급하고 있는 조사됐다.
현직 제약사 영업사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한별(필명)씨가 운영하는 '제약영업 블로그'에 따르면 외국계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의 1일 활동비 지급 내역이 조사돼 있다.
조사한 28개사 외국계 제약사중 메나리니,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는 1일 활동비가 6만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국내 제약사 영업사원들의 1일 평균 활동비 3만원가량의 2배 수준인 것이다.
다국적 제약사 일부는 1일 활동비를 지급하지 않고 주유, 톨케이트비 등을 법인카드로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박스터코리아 등이 이에 해당된다.
다국적 제약사들 일부는 직원들에게 자기개발비 명목으로 연간 최대 300만원이상을 복리후생비를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자기개발비를 지급하고 있는 회사는 릴리, 노바티스. 한국알콘, 메나리니, 한국다케다, 갈더마코리아, 박스터코리아 등이다. 또 일부 다국적 제약사는 품위개발비 명목으로 연간 120만원 내외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2015년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32개 다국적 제약사들은 지난해 직원 1인당 연평균 1,630만원의 복리후생비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국적제약사 1일 활동비 지급 현황>
△바이엘코리아 - 4만 5천원
△릴리 - 3만 2천원 (자기개발비 연 100만원)
△노바티스 - 4만 5천원(자기개발비 연 120만원)
△먼디파마 - 2만 5천원
△MSD - 4만 5천원 - 10만원(지역마다 다름)
△엘러간 - 2만 5천(
△메나리니 - 6만원 (품위유지비 연 120만원)
△한국얀센 - 3만 5천원
△한국오츠카 - 3만원
△한국알콘 - 3만 9천원(자기개발비 연 120만원)
△한국다케다 - 4만 6천원(자기개발비 연 120만원, 교육학원 수강비 연 120만원)
△한국다이이찌산쿄 - 1만 8천원(주유, 톨게이트, 주차 등 실비 지원 및 자기개발비 별도 지원)
△다나베 - 5만원
△사노피-아벤티스 - 2만 8천원(복리후생비 연 110만원)
△한국아스텔라스 - 3만 8천원
△아스트라제네카 - 일비 개념 없이 주유, 톨게이트, 주차 등 법인카드로 실비 지원
△한국로슈 - 4만 5천원
△한국코와 - 3만 5천원
△한국산도스 - 4만 3천원(품위유비지 연 200만원)
△인비다 - 3만원 (자기계발비 연 120만원)
△박스터코리아 - 일비 개념 없이 주유, 톨게이트, 주차 등 법인카드로 실비 지원(자기개발비<어학+ 운동> 연 300만원)
△프레지니우카비코리아 - 6만원
△한국룬드벡 - 3만원
△한국화이자 - 5만 3천원
△노보노디스크 - 2만 5천윈
△갈더마코리아 - 1만 2,000원 + 20만원<월> (자기개발비 연 125만원)
△미쓰비시다나베파마 - 일비없이 주차, 주유, 톨게이트비 전용카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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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사 영업사업들은 1일 활동비로 최대 6만원을 받고 있으며, 일부 회사는 자기개발비 명목으로 연간 300만원까지 지급하고 있는 조사됐다.
현직 제약사 영업사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한별(필명)씨가 운영하는 '제약영업 블로그'에 따르면 외국계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의 1일 활동비 지급 내역이 조사돼 있다.
조사한 28개사 외국계 제약사중 메나리니,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는 1일 활동비가 6만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국내 제약사 영업사원들의 1일 평균 활동비 3만원가량의 2배 수준인 것이다.
다국적 제약사 일부는 1일 활동비를 지급하지 않고 주유, 톨케이트비 등을 법인카드로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박스터코리아 등이 이에 해당된다.
다국적 제약사들 일부는 직원들에게 자기개발비 명목으로 연간 최대 300만원이상을 복리후생비를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자기개발비를 지급하고 있는 회사는 릴리, 노바티스. 한국알콘, 메나리니, 한국다케다, 갈더마코리아, 박스터코리아 등이다. 또 일부 다국적 제약사는 품위개발비 명목으로 연간 120만원 내외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2015년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32개 다국적 제약사들은 지난해 직원 1인당 연평균 1,630만원의 복리후생비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국적제약사 1일 활동비 지급 현황>
△바이엘코리아 - 4만 5천원
△릴리 - 3만 2천원 (자기개발비 연 100만원)
△노바티스 - 4만 5천원(자기개발비 연 120만원)
△먼디파마 - 2만 5천원
△MSD - 4만 5천원 - 10만원(지역마다 다름)
△엘러간 - 2만 5천(
△메나리니 - 6만원 (품위유지비 연 120만원)
△한국얀센 - 3만 5천원
△한국오츠카 - 3만원
△한국알콘 - 3만 9천원(자기개발비 연 120만원)
△한국다케다 - 4만 6천원(자기개발비 연 120만원, 교육학원 수강비 연 120만원)
△한국다이이찌산쿄 - 1만 8천원(주유, 톨게이트, 주차 등 실비 지원 및 자기개발비 별도 지원)
△다나베 - 5만원
△사노피-아벤티스 - 2만 8천원(복리후생비 연 110만원)
△한국아스텔라스 - 3만 8천원
△아스트라제네카 - 일비 개념 없이 주유, 톨게이트, 주차 등 법인카드로 실비 지원
△한국로슈 - 4만 5천원
△한국코와 - 3만 5천원
△한국산도스 - 4만 3천원(품위유비지 연 200만원)
△인비다 - 3만원 (자기계발비 연 120만원)
△박스터코리아 - 일비 개념 없이 주유, 톨게이트, 주차 등 법인카드로 실비 지원(자기개발비<어학+ 운동> 연 300만원)
△프레지니우카비코리아 - 6만원
△한국룬드벡 - 3만원
△한국화이자 - 5만 3천원
△노보노디스크 - 2만 5천윈
△갈더마코리아 - 1만 2,000원 + 20만원<월> (자기개발비 연 125만원)
△미쓰비시다나베파마 - 일비없이 주차, 주유, 톨게이트비 전용카드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