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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화장품 관련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사들의 해외매출/수출이 전년 대비 3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뷰티누리(화장품신문) 닷컴과 공동으로 코스피상장 9개사와 코스닥상장 10개사의 해외지역 매출 및 수출액을 분석한 결과, 화장품관련 상장사는 전년동기대비 28.7% 증가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 금액이 가장 많은 상장사는 아모레퍼시픽으로 연결기준 5373억을 공시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상장사 역시 아모레퍼시픽으로 파악됐다 (36.2%).
전년동기대비 증감은 한국콜마가 200% 이상 증가 (+210.3% YoY)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매출비중 증감P 분석에서는 코스닥 상장사인 제닉이 19개 상장사 중 유일하게 두자릿수 증가P (+11.7%P YoY)를 나타내며 수위를 차지했다.

2016년 1분기 해외매출/수출 금액
상장사 평균 509억
아모레퍼시픽 5373억으로 1위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아모레퍼시픽이 5천억을 넘으며 1위를 차지했다. 전년동기 대비 1749억 (+48.3% YoY) 증가의 배경은 해외지역 매출 증가분 1417억과 수출액 증가분 333억이 기여했다.
2위 LG생활건강의 1분기 해외매출/수출 금액은 2566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497억 (+24.0% YoY) 증가했다. 화장품 관련 'Beautiful' 사업부문은 전년대비 622억 증가한 반면, 생활용품 관련 'Healthy' 사업부문은 135억 감소했다.
글로벌 ODM 전문기업인 코스맥스는 355억으로 3위에 올랐다. 전년동기와 대비해서 해외매출/수출 금액이 181억 늘어나면서 100% 이상의 증가세를 나타냈고 (+104.1% YoY), 해외지역 매출 증가분이 169억으로 전체 증가액의 대부분(93%)을 차지했다.
코스맥스와 글로벌 ODM 사업분야에서 경쟁하고 있는 한국콜마도 139억의 해외매출/수출 금액을 기록하면서 '톱5'에 합류했다. 전년대비 94억 증가 (+210.3%)는 중국 법인인 북경콜마 14억 증가, 그리고 수출액 80억 증가 (추정치)가 반영되면서 200%를 초과하는 가파른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상장사 평균 28.7% 증가
한국콜마 210.3%로 1위
코리아나화장품 2위
해외매출/수출 금액 기준으로 '톱5'는 전부 코스피 상장사가 차지했고,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기준으로는 코스닥 상장사 2개사가 '톱5'에 포함됐다.
코스피 상장사인 한국콜마가 전년대비 210.3% 증가로 1위, 코스닥 상장사인 코리아나화장품이 121.1% 증가로 2위에 올랐다.
전년대비 18억 증가한 코리아나화장품은 중국 현지법인을 포함하는 아시아지역 매출 증가분이 주도적으로 견인하면서 120%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품목 별 기준으로 기초 화장품군 19억 증가는 전체 해외수출/수출 금액 증가분(18억)을 초과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4.1% 증가한 코스맥스는 3위에 올랐고, 한국화장품은 93.3% 증가하며 4위에 올랐다. 전년대비 3억 증가한 한국화장품의 경우 더샘 태국법인의 매출성장이 주도했다.
전년대비 65.4% 증가하며 5위에 랭크된 제닉은 27억 상승했다. 그 중 중국 매출이 22억 증가하면서 전체금액 상승을 견인했다. 한국화장품제조는 적은 금액 (2억, 매출의 1.7%)이지만 1분기에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체매출액 중 해외매출/수출 비중
상장사 평균 25.2%
아모레퍼시픽 36.2%로 1위
1위 아모레퍼시픽 (36.2%)과 2위 제닉 (34.4%)는 각사 전체 매출의 3분의 1을 초과하고 있고, 3위 에이블씨엔씨는 26.2%를 기록하며 (+75억 YoY) 상장사 평균을 초과했다.
앞선 순위에 나타나지 않았던 리더스코스메틱은 20.7%의 비중을 보이며 4위에 올랐다. 전년대비 해외매출/수출 금액이 11억 증가한 리더스코스메틱은 미국 현지법인 (리더스 코스메틱스 USA) 매출이 8억 이상 증가하면서 해외매출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코스맥스도 매출 비중이 20%를 넘으면서 (20.5%) '톱5'에 합류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비중 증감P
상장사 평균 2.0%P 증가
매출비중 늘려가며 견실한 성장 주도
매출비중 증감P 분석에서는 제닉이 +11.7%P 로 가장 높았다. 중국 매출 증가로 인하여 해외매출/수출 금액 비중이 전년 22.7%에서 올해 34.4%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제닉의 11.7%P 증가는 19개 상장사 중 유일한 두자릿수 증가이기도 하다.
아모레퍼시픽, 리더스코스메틱은 6.1%P로 매출비중이 전년대비 증가했다.
'톱5'의 남은 자리는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차지했다. 한국콜마는 전년대비 94억 증가하면서 매출비중이 5.8%P 상승했고, 코스맥스도 전년대비 181억 증가하면서 5.3%P 상승했다.
전체적으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꾸준히 늘려나가는 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견실한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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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화장품 관련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사들의 해외매출/수출이 전년 대비 3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뷰티누리(화장품신문) 닷컴과 공동으로 코스피상장 9개사와 코스닥상장 10개사의 해외지역 매출 및 수출액을 분석한 결과, 화장품관련 상장사는 전년동기대비 28.7% 증가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 금액이 가장 많은 상장사는 아모레퍼시픽으로 연결기준 5373억을 공시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상장사 역시 아모레퍼시픽으로 파악됐다 (36.2%).
전년동기대비 증감은 한국콜마가 200% 이상 증가 (+210.3% YoY)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매출비중 증감P 분석에서는 코스닥 상장사인 제닉이 19개 상장사 중 유일하게 두자릿수 증가P (+11.7%P YoY)를 나타내며 수위를 차지했다.

2016년 1분기 해외매출/수출 금액
상장사 평균 509억
아모레퍼시픽 5373억으로 1위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아모레퍼시픽이 5천억을 넘으며 1위를 차지했다. 전년동기 대비 1749억 (+48.3% YoY) 증가의 배경은 해외지역 매출 증가분 1417억과 수출액 증가분 333억이 기여했다.
2위 LG생활건강의 1분기 해외매출/수출 금액은 2566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497억 (+24.0% YoY) 증가했다. 화장품 관련 'Beautiful' 사업부문은 전년대비 622억 증가한 반면, 생활용품 관련 'Healthy' 사업부문은 135억 감소했다.
글로벌 ODM 전문기업인 코스맥스는 355억으로 3위에 올랐다. 전년동기와 대비해서 해외매출/수출 금액이 181억 늘어나면서 100% 이상의 증가세를 나타냈고 (+104.1% YoY), 해외지역 매출 증가분이 169억으로 전체 증가액의 대부분(93%)을 차지했다.
코스맥스와 글로벌 ODM 사업분야에서 경쟁하고 있는 한국콜마도 139억의 해외매출/수출 금액을 기록하면서 '톱5'에 합류했다. 전년대비 94억 증가 (+210.3%)는 중국 법인인 북경콜마 14억 증가, 그리고 수출액 80억 증가 (추정치)가 반영되면서 200%를 초과하는 가파른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상장사 평균 28.7% 증가
한국콜마 210.3%로 1위
코리아나화장품 2위
해외매출/수출 금액 기준으로 '톱5'는 전부 코스피 상장사가 차지했고,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기준으로는 코스닥 상장사 2개사가 '톱5'에 포함됐다.
코스피 상장사인 한국콜마가 전년대비 210.3% 증가로 1위, 코스닥 상장사인 코리아나화장품이 121.1% 증가로 2위에 올랐다.
전년대비 18억 증가한 코리아나화장품은 중국 현지법인을 포함하는 아시아지역 매출 증가분이 주도적으로 견인하면서 120%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품목 별 기준으로 기초 화장품군 19억 증가는 전체 해외수출/수출 금액 증가분(18억)을 초과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4.1% 증가한 코스맥스는 3위에 올랐고, 한국화장품은 93.3% 증가하며 4위에 올랐다. 전년대비 3억 증가한 한국화장품의 경우 더샘 태국법인의 매출성장이 주도했다.
전년대비 65.4% 증가하며 5위에 랭크된 제닉은 27억 상승했다. 그 중 중국 매출이 22억 증가하면서 전체금액 상승을 견인했다. 한국화장품제조는 적은 금액 (2억, 매출의 1.7%)이지만 1분기에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체매출액 중 해외매출/수출 비중
상장사 평균 25.2%
아모레퍼시픽 36.2%로 1위
1위 아모레퍼시픽 (36.2%)과 2위 제닉 (34.4%)는 각사 전체 매출의 3분의 1을 초과하고 있고, 3위 에이블씨엔씨는 26.2%를 기록하며 (+75억 YoY) 상장사 평균을 초과했다.
앞선 순위에 나타나지 않았던 리더스코스메틱은 20.7%의 비중을 보이며 4위에 올랐다. 전년대비 해외매출/수출 금액이 11억 증가한 리더스코스메틱은 미국 현지법인 (리더스 코스메틱스 USA) 매출이 8억 이상 증가하면서 해외매출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코스맥스도 매출 비중이 20%를 넘으면서 (20.5%) '톱5'에 합류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비중 증감P
상장사 평균 2.0%P 증가
매출비중 늘려가며 견실한 성장 주도
매출비중 증감P 분석에서는 제닉이 +11.7%P 로 가장 높았다. 중국 매출 증가로 인하여 해외매출/수출 금액 비중이 전년 22.7%에서 올해 34.4%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제닉의 11.7%P 증가는 19개 상장사 중 유일한 두자릿수 증가이기도 하다.
아모레퍼시픽, 리더스코스메틱은 6.1%P로 매출비중이 전년대비 증가했다.
'톱5'의 남은 자리는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차지했다. 한국콜마는 전년대비 94억 증가하면서 매출비중이 5.8%P 상승했고, 코스맥스도 전년대비 181억 증가하면서 5.3%P 상승했다.
전체적으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꾸준히 늘려나가는 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견실한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