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가산천년정원'서 신인작가 작품 지속 전시
광동제약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8월 26일까지 무료 관람
입력 2016.07.20 10:21 수정 2016.07.20 10:2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본사 2층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가산천년정원’에서 ‘미니멀展-내 손으로 만든 상상속의 소인국’을 전시한다.

지난 2014년 12월 개관한 ‘가산천년정원’은 광동제약의 창업주 고(故) 최수부 회장의 뜻을 기려 만든 기념관으로 광동제약의 홍보관이자 고(故) 최수부 회장의 추모관인 동시에 내방객과 임직원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중심부인 라운지는 전시 및 공연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최근 들어 더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활발히 열리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는 미니어처 제작으로 온라인에서 유명한 정지화 작가와 정크아티스트 손우태 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유튜브에서 ‘달려라 치킨’이라는 아이디로 미니어처 제작 채널을 운영중인 정지화 작가는 약 5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운영자로, 점토를 활용하여 음식 미니어처, 미니어처 하우스, 캐릭터 아트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며 네티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손우태 작가는 평소 쓰레기로 인식되는 병뚜껑을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정크아티스트로, 우연히 소주병 뚜껑으로 만든 작품이 계기가 되어, 현재 ‘병뚜껑을 사랑하는 모임’을 운영하며 우리나라에 정크아트를 알리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복합문화공간인 가산천년정원은 신인 작가나 음악인에게 전시나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실력있는 작가들과 함께하며 다양한 주제의 전시회나 음악회 등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6월까지 팝&미디어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와 함께 ‘시공을 초월하는 인간의 상상과 동행’을 주제로 한 ‘시공상상展’을 개최한 바 있으며, 매달 작은 음악회인 ‘가산음악회’를 열어 임직원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 전시중인 ‘미니멀展-내 손으로 만든 상상속의 소인국’은 8월 26일까지 광동제약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가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주말과 공휴일 및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 동안은 휴관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광동제약,'가산천년정원'서 신인작가 작품 지속 전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광동제약,'가산천년정원'서 신인작가 작품 지속 전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