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오라클은 화이자가 연간 300 건 이상의 임상시험을 관리 및 모니터링하고,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Health Sciences InForm Cloud Service)와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Siebel Clinical Trial Management System and Monitoring Cloud Service)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롭 굿윈(Rob Goodwin) 화이자 글로벌 제품 개발 부문 CoE(Center of Excellence) 담당 부사장은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와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는 내부 및 위탁연구 모두에 필요한 운용 데이터와 연구 데이터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오라클의 단일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임상시험수탁기관에 데이터를 보내고 받을 필요 없이 임상 팀이 연구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임상연구에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을 대폭 절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라클에 따르면 화이자는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이미 인폼으로 트레이닝된 100,000여 곳 이상의 조사기관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조사기관의 데이터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스티브 로젠버그(Steve Rosenberg)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임상시험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글로벌화돼 가고 있으며, 이는 현재 제약회사들이 직면한 주요 과제 중 하나”라며,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는 15년 이상의 임상 분야 전자 데이터 캡처 경험과 함께 화이자와 같이 업계를 선도하는 제약 회사들이 임상 연구 프로세스를 표준화 및 최적화할 뿐 아니라 향후 데이터 수집에 대비한 가치 기반의 임상 혁신 솔루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순이익 코스피 917억원·코스닥 175억원 |
| 2 | 카나프테라퓨틱스, AACR 2026서 이중항체 항암신약 ‘KNP-101’ 연구성과 공개 |
| 3 | 넥스트바이오메디컬,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 독점 판권 계약 |
| 4 | 제일약품, '상품' 비중 줄이고 내실 잡았다… 신약 '자큐보' 효과로 수익성 대폭 개선 |
| 5 | 인트론바이오, 박테리오파지 ‘드롭인’ 제형 특허 출원…동물용 항생제 대체재 시장 공략 |
| 6 | 대한약사회 권영희 집행부 1년…약준모 회원 83% '부정' |
| 7 | “주사에서 알약으로”…K-바이오, '포스트 릴리' 향한 경구용 비만치료제 대격돌 |
| 8 | 제2의 키트루다, 새 타깃 아닌 '조합·구조 설계'에서 나온다 |
| 9 | 동아제약, 오펠라와 일반약 4종 국내 독점 유통 계약 체결 |
| 10 | 셀트리온, ADC 신약 'CT-P71' 미국 FDA 패스트트랙 지정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오라클은 화이자가 연간 300 건 이상의 임상시험을 관리 및 모니터링하고,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Health Sciences InForm Cloud Service)와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Siebel Clinical Trial Management System and Monitoring Cloud Service)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롭 굿윈(Rob Goodwin) 화이자 글로벌 제품 개발 부문 CoE(Center of Excellence) 담당 부사장은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와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는 내부 및 위탁연구 모두에 필요한 운용 데이터와 연구 데이터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오라클의 단일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임상시험수탁기관에 데이터를 보내고 받을 필요 없이 임상 팀이 연구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임상연구에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을 대폭 절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라클에 따르면 화이자는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이미 인폼으로 트레이닝된 100,000여 곳 이상의 조사기관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조사기관의 데이터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스티브 로젠버그(Steve Rosenberg)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임상시험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글로벌화돼 가고 있으며, 이는 현재 제약회사들이 직면한 주요 과제 중 하나”라며,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는 15년 이상의 임상 분야 전자 데이터 캡처 경험과 함께 화이자와 같이 업계를 선도하는 제약 회사들이 임상 연구 프로세스를 표준화 및 최적화할 뿐 아니라 향후 데이터 수집에 대비한 가치 기반의 임상 혁신 솔루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