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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는 양국 바이오산업의 실질적 성장을 위해 양 단체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MOU에는 스위스바이오협회 CEO 도메니코 알렉사키스가 방한해 체결식에 직접 참여했다. 도메니코 회장의 방한은 국내 바이오산업과 관련해 우리 정부의 지원정책과 국내의 바이오산업 투자 시스템 및 수익모델을 검토하고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 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도메니코 회장은 “스위스바이오협회는 자체 플랫폼을 통해 한국-스위스 기업간 교류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한국의 바이오기업들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지난해부터 한국바이오협회를 방문해 한국의 우수한 바이오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 서정선 회장은 “한국바이오협회가 계획 중인 K-바이오의 글로벌 진출과 관련해, 이번 스위스바이오협회와 MOU가 유럽과의 교류를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며, 유럽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바이오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위스바이오협회와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번 MOU 체결식의 일환으로 코트라, 유한양행, PCL, 제넥신, 크리스탈지노믹스, 큐리언트, 아이진 등을 방문하여 각 기업이 진행중인 주요 사업과 협력 가능한 부분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스위스바이오협회는 내년 5월 스위스 바젤에서 진행될 바이오기업 대상 행사인 ‘스위스바이오텍데이’에 국내 바이오기업을 초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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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는 양국 바이오산업의 실질적 성장을 위해 양 단체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MOU에는 스위스바이오협회 CEO 도메니코 알렉사키스가 방한해 체결식에 직접 참여했다. 도메니코 회장의 방한은 국내 바이오산업과 관련해 우리 정부의 지원정책과 국내의 바이오산업 투자 시스템 및 수익모델을 검토하고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 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도메니코 회장은 “스위스바이오협회는 자체 플랫폼을 통해 한국-스위스 기업간 교류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한국의 바이오기업들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지난해부터 한국바이오협회를 방문해 한국의 우수한 바이오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 서정선 회장은 “한국바이오협회가 계획 중인 K-바이오의 글로벌 진출과 관련해, 이번 스위스바이오협회와 MOU가 유럽과의 교류를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며, 유럽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바이오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위스바이오협회와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번 MOU 체결식의 일환으로 코트라, 유한양행, PCL, 제넥신, 크리스탈지노믹스, 큐리언트, 아이진 등을 방문하여 각 기업이 진행중인 주요 사업과 협력 가능한 부분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스위스바이오협회는 내년 5월 스위스 바젤에서 진행될 바이오기업 대상 행사인 ‘스위스바이오텍데이’에 국내 바이오기업을 초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