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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5년 1회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올해로 22번째 수상자를 배출한 동산상은 창업자인 故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된다.
올 해 수상자인 이윤성 부팀장은 1995년도 현대약품에 입사해 구매업무를 담당했으며, 구매 책임자로서 주어진 소임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회사의 이익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약품 측은 급변하는 대외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원가절감 아이디어로 회사 손익개선에 크게 기여한 점, 원료 공급선의 다변화와 확대를 통해 수급이 불안정한 원료의 공급을 안정화한 점,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원료의 안정적으로 공급처를 마련하여 신제품 출시 및 매출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한 점이 수상자 선정의 이유라고 밝혔다.
구매팀 이윤성 팀장은 "이번 동산상 수상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얻어낸 결과가 아니라 모든 분들의 도움과 협조 덕분에 일궈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업무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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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5년 1회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올해로 22번째 수상자를 배출한 동산상은 창업자인 故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된다.
올 해 수상자인 이윤성 부팀장은 1995년도 현대약품에 입사해 구매업무를 담당했으며, 구매 책임자로서 주어진 소임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회사의 이익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약품 측은 급변하는 대외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원가절감 아이디어로 회사 손익개선에 크게 기여한 점, 원료 공급선의 다변화와 확대를 통해 수급이 불안정한 원료의 공급을 안정화한 점,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원료의 안정적으로 공급처를 마련하여 신제품 출시 및 매출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한 점이 수상자 선정의 이유라고 밝혔다.
구매팀 이윤성 팀장은 "이번 동산상 수상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얻어낸 결과가 아니라 모든 분들의 도움과 협조 덕분에 일궈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업무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