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국토대장정 입은 ‘박카스 스페셜 에디션’ 선봬
도전과 열정 상징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으로 라벨 디자인
입력 2016.06.14 10:00 수정 2016.06.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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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이원희)은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이미지를 제품 라벨에 입힌 ‘박카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1963년 현재의 드링크 형태로 발매된 이후 박카스가 문구나 브랜드명 외에 라벨 자체에 큰 변화를 주어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민국 대표 장수브랜드로서 일관된 이미지를 고수해 온 박카스의 이번 변신은 지난 1998년 시작돼 젊은이들의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화코드로 자리매김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이미지를 적용함으로써 젊은 세대들에게 국토대장정의 강인한 에너지와 열정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 박카스 스페셜 에디션 라벨에는 지난해 국토대장정 참가대원들이 완주식장을 향해 뛰어들어오는 역동적인 모습이 담겨 있어 그들의 용기와 도전정신, 열정과 패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동아제약 이원희 사장은 “IMF로 참 어려웠던 시기에 나라의 희망인 대학생들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내면에 숨어있는 인내와 굳은 의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국토대장정이다”며, “요즘은 IMF때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데 무엇으로 청년들을 응원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탄생한 박카스 스페셜 에디션이 피로도 풀어주고 일상 속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카스와 함께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남녀 각 72명씩, 총 144명의 대학생이 20박 21일 동안 직접 우리 대한민국 땅을 두 발로 걸어 완주하는 행사이다.

지난 18년간 2천569명이 참가하였고, 대원들이 걸은 누적 코스 길이는 1만282km로 서울과 부산(약 400km)을 12회 이상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국토대장정은 ‘언제까지나, 함께,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7월 1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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