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사원-리더 대상 직급별 CP 특강 개최
김앤장 법률사무소 강한철•강인제 변호사 초청, CP준수 정도영업 의지 되새겨
입력 2016.06.14 10:14 수정 2016.06.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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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가 영업/마케팅 임직원 대상 직급별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 정도 영업 의지를 다졌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곽달원)는 13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CJ인재원에서 영업/마케팅 사원 및 리더 등 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CP 특강’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직급별 CP 특강’은 국내 및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CP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CJ헬스케어의 경쟁력 강화 및 올바른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특강은 신입사원 등 사원 급을 대상으로 한 ‘CP 기초 특강’, 관리자로써 CP 준수에 대한 강한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지점장 급 이상 CP 심화 특강’ 등 두 개로 나눠 진행되었다.
 
특히 이 날 특강에 김앤장 법률사무소 강한철 변호사, 강인제 변호사가 연자로 참석하여 해외 부패방지법, 국내 공정거래법, 공정경쟁규약 등 CP관련 법규가 생기게 된 배경과 변화과정, 현재 법규를 직급별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으며, CJ헬스케어 영업/마케팅 임직원들에게 법규를 정확히 이해하고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사원 대상 강의에서는 CJ헬스케어의 우수 영업사원들을 초청하여 영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후배 사원들이 자신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더 대상 강의에서는 제약산업 CP동향 및 윤리경영의 중요성이 담긴 특강을 통해 리더들이 구성원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도록 CP 준수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강한철 변호사는 “국내 제약사들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정비하고 인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으며 제약협회도 윤리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준법, 윤리경영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요건으로, 리더가 중심이 되어 실천해야 구성원들이 따른다”고 강조했다.
 
CJ헬스케어 곽달원 공동 대표는 “힘든 영업환경이지만 CP 준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공정경쟁규약을 엄격히 준수하는 자세를 내재화해 정도영업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설 것을 주문했다.
 
CJ헬스케어는 2014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Compliance Program, CP) 강화 선포 이후 대내외 교육 및 가이드라인 제정, 매월 CP운영위원회 진행, CP레터 발간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 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정하고 매년 임직원들이 CP 준수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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