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리니 ‘풀케어’,건강한 손발톱 ‘걸음나눔 캠페인’ 진행
10m 당 1원 적립, 생계와 육아 병행하며 고달파진 미혼모 손발 건강 지원
입력 2016.06.13 11:05 수정 2016.06.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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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의 국내 판매 1위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가 사회 편견에 맞서며 아름다운 선택을 한 미혼모 지원하는 ‘걸음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오는 13일부터 약 한 달6간 진행될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아이를 위해 손발이 혹사되는 일을 매일 해야 하는 미혼모들의 손과 발의 건강까지 지켜주기 위해 기획됐다.

풀케어의 ‘걸음나눔 캠페인’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걸음 기부 어플리케이션인 '빅워크’를 설치해 풀케어 걸음 모금통에 참여하고,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후 걷거나 뛰면 된다. 10m당 1원씩 적립되는 방식으로 30일 동안 총 50000km의 걸음에 도전한다. 걸음 모금 활동이 종료되면 모인 걸음을 금액으로 환산해 미혼모들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 ‘좋은 마음 센터’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풀케어가 손발톱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리딩 브랜드로서 미혼모들의 고달파진 손과 발의 건강을 지켜주고 하는 마음에서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걸음으로 자신의 건강도 챙기면서 아름다운 선택을 한 미혼모들의 손발 건강 지킴이가 되어줄 수 있는 캠페인인 만큼, 많은 분들이 동참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걸음나눔 캠페인’을 기획한 풀케어는 국내 최초로 갈거나 닦지 않고 1일 1회 바르는 편리한 사용법을 제시한 손발톱 무좀 전용 국소 치료제다. 국내 최초로 획득한 ‘오니텍(Ony-tec) 특허 기술’이 단단한 손발톱에 빠르고 강력하게 침투하는 것을 도와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또 풀케어는 출시 이후 TV 광고, 손발톱 건강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손발톱 무좀과 치료에 대한 인식 제고에 앞장서 왔으며,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병 돌파 기록을 세우며, 3년 연속 손발톱 무좀 치료제 판매 부문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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