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버물리에스액 솔타입’ 제품 출시
솔 형태 용기를 채택해 더욱 시원하고 위생적인 사용 가능
입력 2016.06.13 10:57 수정 2016.06.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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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솔 형태 용기를 채택해 더욱 시원하고 위생적인 벌레물림치료제 ‘버물리에스액 솔타입’을 출시했다.

 

‘버물리’는 1997년 출시된 이래 20여년 간 벌레물림치료제 시장을 선도해 온 부동의 1위 브랜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버물리에스액 솔타입’은 버물리의 대표 제품인 ‘버물리에스액’에 솔 타입 용기를 채택하여 사용자 편의를 도모했다.

'버물리에스액 솔타입'은 가려움과 피부 발적 등의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항히스타민제를 비롯해 멘톨, 캄파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빠르게 가려움증을 완화하고 피부에 상쾌함을 준다.

특히, ‘버물리에스액 솔타입’은 솔 형태의 헤드로 벌레물린 부위를 쓸어 내리며 긁어 주어 시원한 느낌을 더해 주며, 타 형태에 비해 피부 접착면이 적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솔 부위는 의료기기 및 의약품에 주로 사용되는 특수 플라스틱 재질로, 뻣뻣하지 않고 유연해 환부에 부드럽게 바를 수 있으며 내약품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누수 방지캡 적용으로 흔들고 떨어뜨려도 용액이 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현대약품 약국마케팅팀 이혜림 약사는 "이번 신제품 ‘버물리에스액 솔타입’은 가려움 완화와 제품 위생성 향상을 원하는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제품 개발에 반영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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