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념식에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박기환 사장(대표이사)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 동안 회사가 걸어온 성장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도 혁신적인 의약품을 통해 환자들의 생명을 연장하고,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기여하자는 사명을 공고히 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1976년 설립된 이래, 인체의약품 설립 30주년인 2006년에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으며, 지난 2015년에는 2,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1996년 설립 후 동물약품 업계를 선도하며 이끌어 온 결과, 지난 해 490억 원의 우수한 매출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아울러,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이슈를 발굴하고 혁신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하여, 헬스케어 시스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사회혁신 기업가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Making More Health 캠페인, 한국 의학계의 학술 발전에 기여하는 분쉬의학상 시상, 유소년들의 신체적 및 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차범근 축구교실' 후원,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과학적 사고와 꿈을 키워주는 '꿈꾸는 과학교실' 진행, 환자들에게 질환 인지도를 높여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폐의 날과 뇌졸중의 날 후원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책임 있는 제약 기업으로써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박기환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괄목할 만한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루면서 우리 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은 임직원 여러분들의 끊임 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기환 사장은 "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130여 년 동안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 및 공급을 위해 노력해온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 기업이고, 이 연구 개발의 결실이 혁신적인 의약품들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자디앙, 프라닥사, 트윈스타, 스피리바, 트라젠타, 써코플렉스 등 혁신적인 의약품을 공급 및 판매,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동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여 '건강한 한국 사회'를 위해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유통업계, 이지메디컴 앞 총집결…"대웅 거점도매 철회" |
| 2 | 테고사이언스, 피앤피팜 인수…칼로덤 영업망 넓히고 R&D 집중 |
| 3 | 바이엘 ‘뉴베카’+ADT 종양 진행‧사망 71% ↓ |
| 4 | [스페셜리포트] 알지노믹스, RNA 치환효소로 유전자치료 패러다임 다시 묻다 |
| 5 | 셀트리온제약 ‘고덱스’,국내 간장용제 시장 원외처방액 10년 간 1위 |
| 6 | 케어젠, 김은미 부사장 여성 최초 ‘올해의 발명왕’ 수상 |
| 7 | 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 8 | 신약 개발 정부 지원 ‘제약산업 성공불융자 제도’ 기대감↑ |
| 9 | 이엔셀, 세계 첫 CMT 세포치료제 도전… ‘EN001’ 임상 2a상 환자 투여 시작 |
| 10 | 스파크바이오파마,미국흉부학회서 IPF 혁신 'SB17170' 임상 2a상 연구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이날 기념식에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박기환 사장(대표이사)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 동안 회사가 걸어온 성장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도 혁신적인 의약품을 통해 환자들의 생명을 연장하고,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기여하자는 사명을 공고히 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1976년 설립된 이래, 인체의약품 설립 30주년인 2006년에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으며, 지난 2015년에는 2,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1996년 설립 후 동물약품 업계를 선도하며 이끌어 온 결과, 지난 해 490억 원의 우수한 매출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아울러,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이슈를 발굴하고 혁신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하여, 헬스케어 시스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사회혁신 기업가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Making More Health 캠페인, 한국 의학계의 학술 발전에 기여하는 분쉬의학상 시상, 유소년들의 신체적 및 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차범근 축구교실' 후원,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과학적 사고와 꿈을 키워주는 '꿈꾸는 과학교실' 진행, 환자들에게 질환 인지도를 높여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폐의 날과 뇌졸중의 날 후원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책임 있는 제약 기업으로써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박기환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괄목할 만한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루면서 우리 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은 임직원 여러분들의 끊임 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기환 사장은 "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130여 년 동안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 및 공급을 위해 노력해온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 기업이고, 이 연구 개발의 결실이 혁신적인 의약품들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자디앙, 프라닥사, 트윈스타, 스피리바, 트라젠타, 써코플렉스 등 혁신적인 의약품을 공급 및 판매,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동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여 '건강한 한국 사회'를 위해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