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巖 藥의 賞'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지난 11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심사위원 회의를 갖고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 이사장을 제52회 '東巖 藥의 賞'‘수상자로 최종 확정했다.
'東巖 藥의 賞' 수상자는 약학ㆍ제약ㆍ공직ㆍ약사발전ㆍ유통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 된 경우와 동 심사위원회에서 발굴한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東巖 藥의 賞은 지난 1961년 약업신문이 제정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51회에 걸쳐 총 21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 이사장은 일양약품대표 및 중앙연구소장을 맡아 국산신약개발과 제품화 과정에서 뛰어난 독창성과 우수성을 발휘했으며 신약개발조합 이사장을 두차례 역임하며 한국제약산업 전반의 기술수준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리나라 제약산업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52회 東巖 藥의 賞 시상식은 오는 5월30일(월요일) 오후3시 팔레스호텔 제이드룸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상금(1천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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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巖 藥의 賞'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지난 11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심사위원 회의를 갖고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 이사장을 제52회 '東巖 藥의 賞'‘수상자로 최종 확정했다.
'東巖 藥의 賞' 수상자는 약학ㆍ제약ㆍ공직ㆍ약사발전ㆍ유통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 된 경우와 동 심사위원회에서 발굴한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東巖 藥의 賞은 지난 1961년 약업신문이 제정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51회에 걸쳐 총 21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 이사장은 일양약품대표 및 중앙연구소장을 맡아 국산신약개발과 제품화 과정에서 뛰어난 독창성과 우수성을 발휘했으며 신약개발조합 이사장을 두차례 역임하며 한국제약산업 전반의 기술수준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리나라 제약산업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52회 東巖 藥의 賞 시상식은 오는 5월30일(월요일) 오후3시 팔레스호텔 제이드룸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상금(1천만원)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