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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의약품 생산 업체인 한국바이오켐제약(대표 송원호)이 소염진통제 원료 ‘아세클로페낙(Aceclofenac)’의 EDMF(European Drug Master File, 유럽 원료의약품 등록제) 인증을 획득하고 판매를 시작, 아시아 시장 뿐 아니라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국바이오켐제약에 따르면 최근 아세클로페낙에 대한 EDMF 등록을 완료, 테바(TEVA) 사와 제네리스(GENERIS) 사를 통해 각각 벨기에와 포르투갈에 제품을 등록하고 수출을 시작했다. 또한 심벡(SIMBEC) 사를 통해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도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향후 국가별로 다양한 수출 전략을 수립해 원료의약품의 유럽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송원호 대표는 “이번 EDMF 허가 승인 경험을 토대로 유럽 파트너를 모색하는 등 글로벌 진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공장 신축으로 생산 시설을 확장해 향후 일본과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켐제약은 2009년 설립된 원료의약품 제조 전문 제약사로, 현재는 완제의약품으로도 생산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매출액 대비 10% 이상을 연구 개발에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원료 합성 신공장과 천식 및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용 흡입기 생산 공장을 신축하고 있다.
2015년 매출액은 2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169.8%, 205.2% 늘었다. 비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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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의약품 생산 업체인 한국바이오켐제약(대표 송원호)이 소염진통제 원료 ‘아세클로페낙(Aceclofenac)’의 EDMF(European Drug Master File, 유럽 원료의약품 등록제) 인증을 획득하고 판매를 시작, 아시아 시장 뿐 아니라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국바이오켐제약에 따르면 최근 아세클로페낙에 대한 EDMF 등록을 완료, 테바(TEVA) 사와 제네리스(GENERIS) 사를 통해 각각 벨기에와 포르투갈에 제품을 등록하고 수출을 시작했다. 또한 심벡(SIMBEC) 사를 통해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도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향후 국가별로 다양한 수출 전략을 수립해 원료의약품의 유럽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송원호 대표는 “이번 EDMF 허가 승인 경험을 토대로 유럽 파트너를 모색하는 등 글로벌 진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공장 신축으로 생산 시설을 확장해 향후 일본과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켐제약은 2009년 설립된 원료의약품 제조 전문 제약사로, 현재는 완제의약품으로도 생산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매출액 대비 10% 이상을 연구 개발에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원료 합성 신공장과 천식 및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용 흡입기 생산 공장을 신축하고 있다.
2015년 매출액은 2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169.8%, 205.2% 늘었다. 비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