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강다은 부녀, 프리베나13 홍보대사 위촉
다양한 활동 통해 폐렴구균 질환 위험성 알릴 예정
입력 2016.04.2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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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은 세계예방접종주간(4월 마지막 주)을 맞아 자사의 폐렴구균백신 프리베나13(Prevenar13)의 홍보대사로 배우 강석우∙강다은 부녀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강석우∙강다은 부녀는 지난해 공중파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녀간 세대차이를 좁히고 가족애를 돈독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 두 사람은 폐렴구균 질환의 위험성 및 성인 폐렴구균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미디어 캠페인과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활동의 반경을 더욱 넓혀 갈 예정이다.

강석우는 “폐렴 사망자의 대부분이 50세 이상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고 매우 놀랐다”며 “아직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기 쉬운 50대들이 폐렴구균 질환의 부담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석우의 딸 강다은도 “무엇이든 같이 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아버지와 함께 프리베나13의 홍보대사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내 부모의 건강을 챙긴다는 마음으로 홍보대사 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조윤주 전무는 “폐렴은 국내 사망원인 5위이자1, 입원 원인1위의 질환으로, 한국사회가 급속하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폐렴으로 인한 의료적 사회적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며 “평소 단란하고 건강한 가족의 모습을 대표해 온 두 분 홍보대사를 통해 영유아뿐 아니라 성인에서도 폐렴구균으로 인한 폐렴 및 침습성 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프리베나13에 대해 더욱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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