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닥터,중국 ‘DICHEN GROUP’과 탈모방지제 독점계약
신개념 육모제 ‘MK-R7’, 일본에 이어 중국 전시회서 큰 호응
입력 2016.04.26 10:01 수정 2016.04.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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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닥터헬스케어(대표이사 이성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해 국립 전시 컨퍼런스 센터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헬스케어산업 전시회 ‘더 헬스 인더스트리 서밋 2016 (The Health Industry Summit 2016, 이하 tHIS)’에 독자적인 기술 및 생산력을 보유한 제품을 출품했다고 밝혔다.
 
tHIS는 중국 굴지의 의료행사 주관사인 리드 시노팜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산업 전시회로, 시회 기간 동안 의료 산업에 초점을 맞춘 9개의 전시와 100회 이상의 컨퍼런스가 진행됐으며, 의료 분야 최고 투자자 포럼인 ‘헬스케어 차이나 2016’과 아시아 최고 의료장비 전시인 ‘중국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동시에 개최됐다.

닥터헬스케어에 따르면 전시회에서 7년간 연구•개발 해온 신개념 육모제 및 탈모방지 제품인 ‘MK-R7’을 선보여 중국 내 제약회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MK-R7은 중국 타클라마칸사막에서만 자라는 희귀식물 ‘관화육종용’을 주원료로 하는 세계 최초 경구용 건강기능식품과 의약외품(샴푸, 토닉)으로 구성됐다.

먹고 바르는 타입의 신개념 육모제 및 탈모방지 제품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 내 대리점 판매권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한편 애니닥터헬스케어는 중국 내 파트너사인 ‘DICHEN GROUP’과 원료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및 생산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적극적인 중국 사업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북경대 및 신장의과대학 교수진과 활발히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서울에서 공동연구에 대한 발표와 향후 생산 및 판매에 대한 조인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애니닥터헬스케어 이성표 대표는 "파트너사인 ‘DICHEN GROUP’이 확보한 중국 내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애니닥터헬스케어의 사막인삼 시리즈 제품을 적극적으로 판매해,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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