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레모나,북경 건강산업 박람회 참가...중국 공략
중국 내 유통망 확보- 레모나 브랜드 인지도 높여
입력 2016.04.22 09:44 수정 2016.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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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이 중국 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남제약은 지난 3월, 상하이에서 열린 웨이상 대 건강 산업 박람회에 이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중국 북경에서 열린 ‘2016 제20회 중국 국제건강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의료서비스, 약품, 보건식품, 미용제품 등을 전시한 북경 최대 건강산업 박람회로 경남제약은 중국 CFDA 보건식품 등록을 앞두고 있는 레모나와 레모비타씨정, 작년 연말부터 중국 내 판매가 시작된 생유산균 등을 홍보했다.

부스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은 시음행사를 통해 생유산균과 레모나의 맛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레모나가 대한민국 대표 비타민C 브랜드라는 점에 높은 신뢰를 보였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중국 내 진출을 시작한 생유산균의 유통망 확보와 레모나 브랜드의 소비자 대상 홍보를 위해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생유산균은 지난해 중국 의약품 제조유통업체인 메디빅(Medivic)과 생유산균 제품 중국 판매를 위한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중국 유명 보건식품 제조 유통업체 싼위엔탕(SUNOTA, 善元堂)에서 약국 및 일반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중국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징동상청’과 ‘1하오디엔’에 플래그십 스토어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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