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우루사 포토이벤트’ 진행
사내 임직원 대상 간 기능 장애로 인해 피로한 상황 표현
입력 2016.04.21 15:45 수정 2016.04.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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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간 기능 장애로 인해 피로한 상황을 표현하는 ‘우루사 포토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임상시험을 통해 ‘우루사’의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 증상 개선 효과가 입증된 데 이어 임직원이 일상생활에서 간 기능 장애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직접 표현해보며 간 기능 개선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웅제약 임직원은 팻말에 ‘화장을 해도 아파보인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등의 간 기능 저하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피로 증상을 적고 표정과 몸동작으로 피로한 상황을 연출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송하나 주임은 “업무상 평소보다 술을 자주 먹기는 했지만 최근 들어 ‘피곤해보인다’, ‘아파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체력 보충을 위해 몸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을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간 기능 저하로 인해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희재 우루사 PM은 “간은 체내에서 대사, 해독, 면역작용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간 기능이 저하되면 이러한 작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뿐 아니라 피로 증상이 흔히 발생한다”며 “우루사는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는 UDCA가 주성분인 제품으로서 최근 임상 결과와 함께 간 기능 장애에 의한 전신권태, 육체피로 등에 효과가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간 기능 이상이나 지방간이 있는 지속성 피로 및 만성피로 환자 168명을 대상으로 ‘우루사’에 대한 피로도 개선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피로도 평가를 위한 수치인 CIS(Checklist Individual Strength)의 향상 정도가 각각 위약군 약 46%, 우루사 복용군 약 80%로 나타나, 우루사가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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