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북경 유아용품 박람회 참가
잘크톤∙공룡친구∙디노키즈 멀티비타 등 다양한 영∙유아 제품 선보여
입력 2016.04.18 17:14 수정 2016.04.1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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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1가구 2자녀 정책 도입으로 영∙유아 산업의 폭발적 성장세가 예상되는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조아제약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북경 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린 ‘제23회 북경 육아용품 박람회(23th MICF BeijingChina)’에 참가해 잘크톤, 공룡친구, 디노키즈 멀티비타  등 23품목에 달하는 다양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는 식품, 의류, 장난감, 교육기자재 등 유아제품 최대 박람회로 20개국에서 7,000여 업체가 참가했다. 또 박람회 기간 중에는 주최 측 추산 약 15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현재 중국은 아동용 의약품 종류가 많지 않고, 일부 의약품은 아예 없는 경우가 많아, 성인 복용량보다 줄여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며 “중국에서 생산되는 8,000여 종의 의약품 중 아동 의약품은 약 300종으로 낮은 비율을 차지해 아동 전용 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밝혔다.
 
중국 국가통계청 2013년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0-14세 유아(幼兒)수는 2.23억명으로 전체 인구의 16.5%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아제한정책에도 불구하고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이래 제4차 '베이비붐'을 맞으며 현재까지 지속되어 출생인구가 연 1,800만 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산아제한정책 완화로 2자녀 출산이 가능해지면서 매년 약 200만 명 이상의 신생아가 추가로 출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중국 영•유아용품의 소비는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조아제약은 2010년부터 6년 연속 CPhl China 참가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 CPhI South America, 아랍 헬스 두바이에 참가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해외 의약품전시회 문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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