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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에 이은 지정토론에서 조용준 이사장은 생산, 마케팅, IT경영 등 많은 경영 분야에서 이미 중소기업 3.0 시대가 완성된 것으로 진단하고 " 앞으로 중소제약사는 물론 전체 제약산업 차원에서 볼 때 지난 수 십 년간의 R&D 관련기술과 의료 및 헬스케어 관련 인력이 충분히 확보된 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제약, 바이오 및 헬스케어산업이 주목받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규제 일변도로 이어온 보건의료산업분야에 대한 정부의 시각이 맞춤형 육성정책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중소기업학회 학술대회는 글로벌 경쟁력 혁신을 위한 중소기업의 역할과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중소기업 3.0'을 주제로 열렸으며, 글로벌 강소기업을 만들기 위한 12가지 경영전략 가이드라인이 제시됐다.
행사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송혁준 전 한국중소기업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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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에 이은 지정토론에서 조용준 이사장은 생산, 마케팅, IT경영 등 많은 경영 분야에서 이미 중소기업 3.0 시대가 완성된 것으로 진단하고 " 앞으로 중소제약사는 물론 전체 제약산업 차원에서 볼 때 지난 수 십 년간의 R&D 관련기술과 의료 및 헬스케어 관련 인력이 충분히 확보된 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제약, 바이오 및 헬스케어산업이 주목받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규제 일변도로 이어온 보건의료산업분야에 대한 정부의 시각이 맞춤형 육성정책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중소기업학회 학술대회는 글로벌 경쟁력 혁신을 위한 중소기업의 역할과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중소기업 3.0'을 주제로 열렸으며, 글로벌 강소기업을 만들기 위한 12가지 경영전략 가이드라인이 제시됐다.
행사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송혁준 전 한국중소기업학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