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한미약품 우수사원 ”한미 글로벌 성과 자부심"
우수사원 30명 한국 방문,연구센터•팔탄공단 견학...임성기 회장과 환담
입력 2016.04.07 10:21 수정 2016.04.07 10:2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지난해 대규모 라이선스 계약 이후 한미약품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했습니다. 이번 연수를계기로한미약품과 북경한미에 대한 애사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북경한미약품 왕리리(仼丽丽)MR)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북경한미약품(총경리 임해룡) 우수사원30여명이 5박 6일 일정으로 한국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 입국한 북경한미약품 우수사원들은 한미약품 연구센터 및팔탄공단 최신 생산시설을 비롯해 세브란스병원등 국내 유수 의료기관을 견학하고, 6일 본사에서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임성기 회장과의 환담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북경한미 우수사원들은 작년 체결된 6건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에 큰 관심을 가졌으며, 북경한미약품의 지속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한미약품그룹 임성기 회장은 "북경한미약품의 꾸준한 성장세에 책임감과 자부심을 동시에 느낀다"며 "북경한미약품이중국시장변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앞으로도 지속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경한미약품치웨이(齐伟) MR은 "한미약품의 우수한 R&D 기술력을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한미약품 및 북경한미에 대한 성장 기대감으로 영업에도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설립된 북경한미약품은 연평균 15%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화에 성공한 대표적 국내 제약회사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북경한미약품은 전년대비 18.5% 성장한 2,047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북경한미약품 우수사원 ”한미 글로벌 성과 자부심"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북경한미약품 우수사원 ”한미 글로벌 성과 자부심"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