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기술교육硏, 바이오의약 산업 육성 세미나 개최
3월 17일부터 신약·바이오시밀러 개발·육성 방안 논의
입력 2016.02.17 10:48 수정 2016.02.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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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3월 17일~18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로즈홀에서 '첨단 바이오의약 신산업 육성방안과 제품개발을 위한 신기술 적용 방안 세미나 - 신약, 바이오시밀러 개발과 육성방안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7일 첫날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최수진 바이오PD의 '산업부 바이오 R&D 육성정책 및 지원 현황'을 시작으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전무의 '연구인프라 확대 및 기술표준화 정립을 통한 바이오파마슈티컬 산업 육성' △인터베스트(주) 김명기 전무의 '바이오 의약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전략 - 바이오벤처 성장요건과 투자유치전략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정혜자 GPKOL 컨설턴트의 '제약사 글로벌 진출을 위한 CMC 방안' △KDB산업은행 엄기현 선임연구원의 '국내외 제약사의 신약개발 추진 현황 및 개발전략' △한국특허정보원 특허정보진흥센터 김태권 박사의 '바이오 의약품 특허 동향 및 전략 분석 - 신약, 바이오시밀러 -' 등의 주제가 다루어질 예정이다.

18일 둘째날은 △(주)셀트리온 이상윤 이사의 '바이오 시밀러 개발을 위한 재료 및 공정과정 분석과 적용방안' 을 시작으로 △(주)녹십자 김현성 이사의 '바이오 의약품 제조공정 Validation' △세종대학교 김창성 교수의 '줄기세포기반 신약개발 연구동향과 산업 적용방안'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오송신약개발지원센터 최원석 박사의 'QbD 기반 바이오 의약품 개발 사례와 품질관리 전략' △DGMIF 신약개발지원센터 김남두 수석의 '바이오 신약개발을 위한 다양한 실험법 개발과 적용기술' △연세대학교 이상규 교수의 '단백질 신약후보물질 발굴과 신약개발 적용방안' 등의 주제가 다루어질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신약 물질이 개발되고 나서 출시되기까지 적어도 10년은 걸린다는 얘기를 감안한다면 바이오 기술 개발은 단기가 아닌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금번 세미나에서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되며, 우리 삶의 질을 바꿀 IT 기술이 폭넓고 심도있는 논의가 될 예정으로, 유관된 각 사업의 기술적/사업적 노하우를 공유함과 아울러 관련업계 종사자에게 수준 높은 최신 기술 정보는 물론 미래 비즈니스 기회 선점이 가능한 시장정보까지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2)545-402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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