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이는 국내 제약산업이 외국인들이 투자 선호대상에서 동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제약사 67개사의 2015년 12월 30일 현재 외국인 주식보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장제약사 지분율은 평균 5.15%이고, 주식평가액은 4조 1,956억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5년말 기준 전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주식보유율이 29.13%라는 점을 감안하면 제약관련 주식은 외국인들로부터 투자대상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의미한다.
상장 기업의 외국인 지분율이 높다는 것은 기업경영이 탄탄하고 건실하다는 의미로 주식시장에서 평가받고 있다.
상장제약기업중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업체는 유한양행으로 33.84%였다. 뒤를 이어 동아에스티 25.62%, 광동제약 23.59%, 녹십자 20.69% 등 외국인 지분율이 20%를 넘는 업체는 4곳이었다.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평가액이 가장 많은 회사는 유한양행으로 9,980억원이었으며, 한미약품 6,339억, 녹십자 4,424억원, 동아에스티 3,026억, 한미사이언스 2,009억원, 광동제약 1,379억원, 동아쏘시오홀딩스 1,173억. 녹십자홀딩스 1,014억 등 외국인 주식평가액이 1,000억을 넘는 제약사는 8개사였다.
외국인 보유 주식 지분율이 1% 미만인 업체는 알보젠코리아, 비씨월드제약, CMG제약, 서울제약, 유유제약 등 5개사로 파악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
| 2 | [스페셜리포트] 알지노믹스, RNA 치환효소로 유전자치료 패러다임 다시 묻다 |
| 3 | 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분리지급' 하반기 강행… '수가 비율'은 상대가치 개편 연동 |
| 4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난공불락 CNS 신약 판도 바꾼다 |
| 5 | 6월 '유연계약'·8월 '제네릭 약가 인하'… 생존 공식 바뀌는 제약업계 |
| 6 | 유통업계, 이지메디컴 앞 총집결…"대웅 거점도매 철회" |
| 7 |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
| 8 | [분석] 블록형 거점도매의 끝은 유통 재편?…업계 "생존권 위협" |
| 9 | 안국약품, 1분기 영업익 160억…전분기 적자 털고 흑자전환 |
| 10 | ‘아비간’(파비피라비르)으로 한타바이러스 치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이는 국내 제약산업이 외국인들이 투자 선호대상에서 동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제약사 67개사의 2015년 12월 30일 현재 외국인 주식보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장제약사 지분율은 평균 5.15%이고, 주식평가액은 4조 1,956억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5년말 기준 전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주식보유율이 29.13%라는 점을 감안하면 제약관련 주식은 외국인들로부터 투자대상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의미한다.
상장 기업의 외국인 지분율이 높다는 것은 기업경영이 탄탄하고 건실하다는 의미로 주식시장에서 평가받고 있다.
상장제약기업중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업체는 유한양행으로 33.84%였다. 뒤를 이어 동아에스티 25.62%, 광동제약 23.59%, 녹십자 20.69% 등 외국인 지분율이 20%를 넘는 업체는 4곳이었다.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평가액이 가장 많은 회사는 유한양행으로 9,980억원이었으며, 한미약품 6,339억, 녹십자 4,424억원, 동아에스티 3,026억, 한미사이언스 2,009억원, 광동제약 1,379억원, 동아쏘시오홀딩스 1,173억. 녹십자홀딩스 1,014억 등 외국인 주식평가액이 1,000억을 넘는 제약사는 8개사였다.
외국인 보유 주식 지분율이 1% 미만인 업체는 알보젠코리아, 비씨월드제약, CMG제약, 서울제약, 유유제약 등 5개사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