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팜, 2016년 "자 시작합시다(Let's get going)"
전 임직원 참석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입력 2015.12.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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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노팜(대표 이승용)은 지난 29일 광장동 한강관광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나노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창업주 故 이봉한 회장의 생전 활동을 담은 영상물 상영, 각팀별(영업1팀-스킨케어), 영업2팀-소독제, 생산팀-진천공장, 중앙연구소) 2015년업무성과 및 2016년 사업계획 발표에 이어 이승용 대표의 송년사가 있었다.

송년사에서 이대표는 “취임 이후 해마다 정한 키워드로 소통, 관심, 배려, 베품으로 
임직원과의 격의 없는 관계 지속을 위하여 애쓴 나머지 5년째인 2016년에는우리 다시 시작합시다(Let's get going)를 자신있게 제창한다”고 했다

이대표는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시장 경기가 많이 위축 되었지만 소독제팀은 목표를
초과하는 불굴의 의지를 보여 나노팜의 밝은 미래를 예측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새해에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각자의 목표를 회사에서 부여 하지 않을테니 스스로 무언의 목표를 달성하자고 전 임직원에게 당부하였다.

시상식에서 최우수사원상은 영업부 이재강 과장, 우수사원상은 영업부 권흥주 차장
외 3명, 근속상은 생산부 임원묵 대리 외 2명이 수상 하였다.

식사후 부서별 장기자랑시간은 이날의 하이라이트였다. 5개팀이 출전하여 행사장을
뜨겁게 달구었으며, 우승팀은 영업1팀 김지연 대리와 신기록 주임이 차지했다.

한편 창업이후 36년간 피부과학 한 길을 전념해온 나노팜은 창업주 故 이봉한 회장의 뒤를이어 이승용 사장이 취임한 이후 5년동안 한해를 거르지 않고 송년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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