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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2014년 2분기 매출액 1791억원, 영업이익 979억원, 당기순이익 74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올해 2분기 매출액 1791억원은 분기단위 최대 매출이다. 지금까지는 2012년 4분기 기록한 약 1100억원이 최대 분기매출이었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9.9%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해서도 106.2%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도 97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5% 증가했다.
2분기를 포함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2660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상반기 1426억원 보다 1234억원(86.6%) 증가했다. 이는 지난 한해 매출액 2262억원을 넘어서는 매출이다.
반기누적 영업이익도 133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8.8% 증가했으며, 지난 2013년 한해 영업이익 998억원을 초과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계의 투명성과 안정성 제고를 위해 보수적인 회계기준을 적용, 지난해 4분기에 발생했던 CT-P10의 매출을 이연한 바 있다”며 “지난해에서 이연된 매출이 이번 분기에 반영되면서 분기 최대매출을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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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2014년 2분기 매출액 1791억원, 영업이익 979억원, 당기순이익 74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올해 2분기 매출액 1791억원은 분기단위 최대 매출이다. 지금까지는 2012년 4분기 기록한 약 1100억원이 최대 분기매출이었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9.9%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해서도 106.2%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도 97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5% 증가했다.
2분기를 포함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2660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상반기 1426억원 보다 1234억원(86.6%) 증가했다. 이는 지난 한해 매출액 2262억원을 넘어서는 매출이다.
반기누적 영업이익도 133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8.8% 증가했으며, 지난 2013년 한해 영업이익 998억원을 초과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계의 투명성과 안정성 제고를 위해 보수적인 회계기준을 적용, 지난해 4분기에 발생했던 CT-P10의 매출을 이연한 바 있다”며 “지난해에서 이연된 매출이 이번 분기에 반영되면서 분기 최대매출을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