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 한의사회 무료한방의료지원 협약
1억 원 기부로 무료진료 및 연구활동 후원
입력 2014.05.30 14:00 수정 2014.05.30 15:1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광동제약이 제주도와 진행하는 다양한 지역발전 기여활동이 기업과 지역 상생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와  '제주도 무료 한방의료지원 서비스'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과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는 29일 라마다 프라자 제주호텔에서 광동제약 이인재 전무,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 김성언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하고, 제주지역 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데 뜻을 모을 것을 결의했다.
 
이번 협약은 광동제약의 제주도 지역발전 기여방안의 일환으로, 광동제약이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에 1억 원을 기부,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이하 제주 한의사회)의 연구 및 무료진료 활동을 후원하게 된다. 제주 한의사회는 광동제약의 후원을 통해 무료 한방의료 지원사업, 난임치료 지원사업, 한의약연구소 건립사업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 한의사회는 소속 한의원 및 의료진으로 진료서비스 단체를 조직, 제주도내 무료 진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어서 제주도민에게 직접적인 의료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광동제약 이인재 전무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광동제약에 뜻을 함께 해주신 제주 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협약이 제주도민의 복지 증진과 더불어 제주지역 한방 의료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올해 초 제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 적십자회에 총 1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 농가의 실질적 소득 증대를 위해 제주지역 옥수수, 검은콩 등 작물을 계약재배 및 수매하고, 제주 특산물을 활용하여 레몬녹차, 검은콩두유 등의 상품을 출시하는 등 제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광동제약, 제주 한의사회 무료한방의료지원 협약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광동제약, 제주 한의사회 무료한방의료지원 협약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