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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탈리아계 다국적제약사인 한국메나리니의 손발톱 무좀치료제 '풀케어 네일라카'의 품절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유통가 한 관계자는 "물건이 없어 확인해 본 결과 지금도 품절인데,한국메나리니의 이 제품 담당자가 해외로 나갔다는 말을 들었다"며 "당분간 이 제품 공급이 안된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유통가에서는 올해 초 풀케어를 내놓은 이후 한국메나리니가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며 시중에 물건이 달릴 정도로 잘 나갔지면 공급처도 5개 도매상으로 한정했고, 공급도 원활치 못하다고 지적해 왔다.
이 때문에 약국에서도 불만을 제기해 왔다.
이에 대해 한국메나리니는 본사에 제품의 신속한 공급 긴급요청을 했고, 유통정책도 재검토 할 것이라고 피력한 바 있다.
메나리니 관계자는 19일 "담당자가 본사 교육이 있어 연락이 안된 면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제품이 본사에서 빨리 못오는 면이 있지만 (풀케어) 영업을 끝낸 것은 아니고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며 "본격적인 여름철 약국에서도 무좀치료제 수요가 많아 약사님들의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죄송하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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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탈리아계 다국적제약사인 한국메나리니의 손발톱 무좀치료제 '풀케어 네일라카'의 품절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유통가 한 관계자는 "물건이 없어 확인해 본 결과 지금도 품절인데,한국메나리니의 이 제품 담당자가 해외로 나갔다는 말을 들었다"며 "당분간 이 제품 공급이 안된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유통가에서는 올해 초 풀케어를 내놓은 이후 한국메나리니가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며 시중에 물건이 달릴 정도로 잘 나갔지면 공급처도 5개 도매상으로 한정했고, 공급도 원활치 못하다고 지적해 왔다.
이 때문에 약국에서도 불만을 제기해 왔다.
이에 대해 한국메나리니는 본사에 제품의 신속한 공급 긴급요청을 했고, 유통정책도 재검토 할 것이라고 피력한 바 있다.
메나리니 관계자는 19일 "담당자가 본사 교육이 있어 연락이 안된 면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제품이 본사에서 빨리 못오는 면이 있지만 (풀케어) 영업을 끝낸 것은 아니고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며 "본격적인 여름철 약국에서도 무좀치료제 수요가 많아 약사님들의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죄송하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