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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동조합이 합병을 추진한다.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향남 소재 공단제약조합과 한국제약협동조합을 합병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 한 이사는 "공동구매도 없어진 상황에서 공단조합은 소멸하고 한국제약협동조합 명칭이 남는 합병을 하기로 최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며 " 오는 7월 3일 이사회를 다시 열고 절차 방법 향후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방배동 조합 건물은 그대로 놔둘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타계한 김명섭 이사장이 올해 협동조합의 핵심사업인 공동구매 사업을 접으며, '조합이 방배동 건물을 매각하며 청산작업을 밟는 것 아니냐'는 시각을 비춰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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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동조합이 합병을 추진한다.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향남 소재 공단제약조합과 한국제약협동조합을 합병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 한 이사는 "공동구매도 없어진 상황에서 공단조합은 소멸하고 한국제약협동조합 명칭이 남는 합병을 하기로 최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며 " 오는 7월 3일 이사회를 다시 열고 절차 방법 향후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방배동 조합 건물은 그대로 놔둘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타계한 김명섭 이사장이 올해 협동조합의 핵심사업인 공동구매 사업을 접으며, '조합이 방배동 건물을 매각하며 청산작업을 밟는 것 아니냐'는 시각을 비춰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