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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치료효과, 휴대성, 높은 복용편의성에 호감도로 중무장한 스타일리쉬한 발기부전치료제가 나타났다.
‘굿바이 워터(Good bye water)'라는 귀에 쏙 들어오는 슬로건을 걸고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 출시된 레비트라ODT.
비아그라로 시작된 발기부전 치료제는 해마다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와 국내 시장은 연간 1,000억원대를 형성했다.
유독 한국 시장에서 그 관심과 열기가 뜨거운 발기부전치료제는 시장의 성장과 함께 그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초기에 발기부전 치료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치료제 자체가 첫번째 트렌드였다면, 시알리스, 자이데나 등 매일 복용하는 데일리 용법이 두 번째 트렌드였다.
이제 발기부전치료제의 세 번째 트렌드는 제형이다.

알약의 형태에서 물 없이 복용 가능한 구강붕해정, 필름지 형태 등 언제 어디서나 쉽게, 약처럼 보이지 않는 센스까지 겸비한 제품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선두에서 그 트렌드를 이끄는 제품이 바로 바이엘헬스케어의 레비트라ODT다.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어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질환의 특성상 심리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점에 착안, 패키지 디자인도 작고 예쁜 명함지갑 정도의 슬라이딩 버고팩 형태로 제작해 약처럼 보이지 않도록 했다.
더불어 물 없이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약의 맛을 고려해, 민트맛으로 약에 대한 거부감도 확 줄였다.
사실 바이엘헬스케어의 발기부전치료제는 레비트라가 원조. 그러나 발기부전체료제 시장에서 큰 빛을 보지 못했다.
레비트라ODT는 본사의 '애니타임 애니웨어(Any time, Any where)'라는 문구를 '굿바이 워터(Good bye water)'로 새로 바꾸고,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리서치를 통해 많은 준비를 하고 나온 제품이다.
약처럼 보이지 않는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과 물 없이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제형인 구강붕해정으로 아예 새롭게 태어났다.
때문에 신약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져 국내에 출시된지 한달, 휴가기간이 겹쳐 실질적으로 시장에 선보인 기간은 20여일 남짓이지만 확실히 예전과는 반응이 다르다.
레비트라ODT의 권세라 마케팅 총괄은 “확실히 의사들이나 환자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이 느껴진다. 새로운 제형이고 복용 편의성이 높다 보니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이같은 반응은 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심포지엄에서도 드러났다. 무엇보다도 레비트라ODT가 물 없이도 입 안에서 수초 내로 녹는 것처럼 효과도 빠르게 나타나느냐가 첫 번째 관심사였다고.

권세라 마케팅 총괄은 “기존 약에 비해 약효가 빠르고 10mg 단일의 같은 용량에서 효능도 높다”고 자신했다.
레비트라ODT는 이미 3상 임상연구인 POTENT I 과 II연구를 통해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POTENT I 과 II연구는 총 701명의 발기부전환자를 대상으로 레비트라 ODT 10mg 투여군과 위약군으로 나눠 12주간 효능과 안전성을 비교했다.
그 결과, 연령 및 기저질환에 관계없이 우수한 효과를 보였고 발기능력 측정에서도 레비트라ODT는 21.2점, 위약군은 14.1점을 받아 그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질 내 삽입 성공률에서도 FP비트라ODT 투여 군은 71.3%, 위약군은 43.9%를 보였고, 발기유지 및 성관계 성공률에서도 레비트라ODT 투여군이 위약군(26%)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성공률인 62.7%을 나타냈다.
안전성 측면에서 레비트라ODT는 기존 레비트라 필름 코팅정 10mg과 유사하면서도 20% 이상 증가된 생체 이용율을 보였다.
이미 지난해 11월 유럽에서 출시돼 칠레, 프랑스, 스페인, 헝가리, 오스트리아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반응이 좋다.
한국에서도 유럽에서의 반응만큼 기대하고 있는데 일단 올해 말까지 레비트라ODT를 새로운 치료대안으로써 자리잡게 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내년에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이 다시 한번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자체적으로는 바이엘 내의 발기부전치료제 중 레비트라ODT가 차지하는 비율을 50% 이상으로 설정했는데 이대로라면 이 역시 무난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권세라 마케팅 총괄을 비롯해 39명의 영업팀원들이 노력 중이다.
권세라 마케팅 총괄은 “ 발기부전체료제들은 각각의 특장점이 있지만 레비트라ODT는 물 없이 먹을 수 있다는 확실한 차별화된 특장점을 지니고 있다. 효과도 빠른 시간 내에 나타나는데다 환자를 배려한 섬세한 제품이다"라며 레비트라ODT의 산뜻한 출발을 기대했다.
이대로라면 레비트라ODT가 올해말 까지 발기부전치료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자리잡는 것도 기대해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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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치료효과, 휴대성, 높은 복용편의성에 호감도로 중무장한 스타일리쉬한 발기부전치료제가 나타났다.
‘굿바이 워터(Good bye water)'라는 귀에 쏙 들어오는 슬로건을 걸고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 출시된 레비트라ODT.
비아그라로 시작된 발기부전 치료제는 해마다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와 국내 시장은 연간 1,000억원대를 형성했다.
유독 한국 시장에서 그 관심과 열기가 뜨거운 발기부전치료제는 시장의 성장과 함께 그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초기에 발기부전 치료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치료제 자체가 첫번째 트렌드였다면, 시알리스, 자이데나 등 매일 복용하는 데일리 용법이 두 번째 트렌드였다.
이제 발기부전치료제의 세 번째 트렌드는 제형이다.

알약의 형태에서 물 없이 복용 가능한 구강붕해정, 필름지 형태 등 언제 어디서나 쉽게, 약처럼 보이지 않는 센스까지 겸비한 제품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선두에서 그 트렌드를 이끄는 제품이 바로 바이엘헬스케어의 레비트라ODT다.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어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질환의 특성상 심리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점에 착안, 패키지 디자인도 작고 예쁜 명함지갑 정도의 슬라이딩 버고팩 형태로 제작해 약처럼 보이지 않도록 했다.
더불어 물 없이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약의 맛을 고려해, 민트맛으로 약에 대한 거부감도 확 줄였다.
사실 바이엘헬스케어의 발기부전치료제는 레비트라가 원조. 그러나 발기부전체료제 시장에서 큰 빛을 보지 못했다.
레비트라ODT는 본사의 '애니타임 애니웨어(Any time, Any where)'라는 문구를 '굿바이 워터(Good bye water)'로 새로 바꾸고,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리서치를 통해 많은 준비를 하고 나온 제품이다.
약처럼 보이지 않는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과 물 없이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제형인 구강붕해정으로 아예 새롭게 태어났다.
때문에 신약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져 국내에 출시된지 한달, 휴가기간이 겹쳐 실질적으로 시장에 선보인 기간은 20여일 남짓이지만 확실히 예전과는 반응이 다르다.
레비트라ODT의 권세라 마케팅 총괄은 “확실히 의사들이나 환자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이 느껴진다. 새로운 제형이고 복용 편의성이 높다 보니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이같은 반응은 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심포지엄에서도 드러났다. 무엇보다도 레비트라ODT가 물 없이도 입 안에서 수초 내로 녹는 것처럼 효과도 빠르게 나타나느냐가 첫 번째 관심사였다고.

권세라 마케팅 총괄은 “기존 약에 비해 약효가 빠르고 10mg 단일의 같은 용량에서 효능도 높다”고 자신했다.
레비트라ODT는 이미 3상 임상연구인 POTENT I 과 II연구를 통해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POTENT I 과 II연구는 총 701명의 발기부전환자를 대상으로 레비트라 ODT 10mg 투여군과 위약군으로 나눠 12주간 효능과 안전성을 비교했다.
그 결과, 연령 및 기저질환에 관계없이 우수한 효과를 보였고 발기능력 측정에서도 레비트라ODT는 21.2점, 위약군은 14.1점을 받아 그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질 내 삽입 성공률에서도 FP비트라ODT 투여 군은 71.3%, 위약군은 43.9%를 보였고, 발기유지 및 성관계 성공률에서도 레비트라ODT 투여군이 위약군(26%)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성공률인 62.7%을 나타냈다.
안전성 측면에서 레비트라ODT는 기존 레비트라 필름 코팅정 10mg과 유사하면서도 20% 이상 증가된 생체 이용율을 보였다.
이미 지난해 11월 유럽에서 출시돼 칠레, 프랑스, 스페인, 헝가리, 오스트리아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반응이 좋다.
한국에서도 유럽에서의 반응만큼 기대하고 있는데 일단 올해 말까지 레비트라ODT를 새로운 치료대안으로써 자리잡게 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내년에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이 다시 한번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자체적으로는 바이엘 내의 발기부전치료제 중 레비트라ODT가 차지하는 비율을 50% 이상으로 설정했는데 이대로라면 이 역시 무난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권세라 마케팅 총괄을 비롯해 39명의 영업팀원들이 노력 중이다.
권세라 마케팅 총괄은 “ 발기부전체료제들은 각각의 특장점이 있지만 레비트라ODT는 물 없이 먹을 수 있다는 확실한 차별화된 특장점을 지니고 있다. 효과도 빠른 시간 내에 나타나는데다 환자를 배려한 섬세한 제품이다"라며 레비트라ODT의 산뜻한 출발을 기대했다.
이대로라면 레비트라ODT가 올해말 까지 발기부전치료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자리잡는 것도 기대해 볼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