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이용자 1천만명 시대에 트위터를 비롯한 SNS가 강력한 소통의 장으로 성장하였기에 약업계 이슈를 가지고 SNS 여론을 살펴봤다.
SNS 정보를 기반으로 여론을 분석하는 서비스 트렌드시크(Trend Seek)에서 일반약 슈퍼판매와 의약품 약가인하에 대한 SNS 여론을 분석한 결과 부정적인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23일 부터 8월 22일까지 '슈퍼판매'를 포함한 정보(검색 대상 : 네이버블로그, 트위터)를 분석한 결과 총 2655건 중에서 긍정여론 626건, 부정여론 1522건 중립여론 461건 이었다.
슈퍼판매에 대한 여론 중 부정적인 의견이 전체의 62% 가량을 차지했다. 슈퍼판매와 관련해 많이 나온 연관어는 ▲ 인물(진수희, MB) ▲ 단체(복지부, 약사회, 동아제약) ▲ 장소(약국, 편의점) 브랜드(박카스, 아스피린, 마데카솔) ▲ 심리(반대, 부작용, 심각하다)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조건으로 '약가인하'를 포함한 정보(검색 대상 : 네이버블로그, 트위터)를 분석한 결과 총 518건 중에서 긍정여론 90건, 부정여론 264건, 중립여론 106건으로 나타났다.
약가인하에 대한 여론 중 부정적인 의견이 전체의 51% 가량을 차지했다. 약가인하와 관련해 많이 나온 연관어는 ▲ 인물(진수희, 이경호) ▲ 단체(복지부, 동아제약, 제약협회) ▲ 심리(우려, 적발, 손실)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 결과는 SNS 사용자가 주로 20~40대층으로 전체 여론을 반영한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하지만 SNS가 지난 여러번의 선거나 여론에서 직ㆍ간접적인 영향력을 감안할때 SNS 분석 결과는 여론의 동향을 파악하는 정도로 보면 된다.

스마트폰 이용자 1천만명 시대에 트위터를 비롯한 SNS가 강력한 소통의 장으로 성장하였기에 약업계 이슈를 가지고 SNS 여론을 살펴봤다.
SNS 정보를 기반으로 여론을 분석하는 서비스 트렌드시크(Trend Seek)에서 일반약 슈퍼판매와 의약품 약가인하에 대한 SNS 여론을 분석한 결과 부정적인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23일 부터 8월 22일까지 '슈퍼판매'를 포함한 정보(검색 대상 : 네이버블로그, 트위터)를 분석한 결과 총 2655건 중에서 긍정여론 626건, 부정여론 1522건 중립여론 461건 이었다.
슈퍼판매에 대한 여론 중 부정적인 의견이 전체의 62% 가량을 차지했다. 슈퍼판매와 관련해 많이 나온 연관어는 ▲ 인물(진수희, MB) ▲ 단체(복지부, 약사회, 동아제약) ▲ 장소(약국, 편의점) 브랜드(박카스, 아스피린, 마데카솔) ▲ 심리(반대, 부작용, 심각하다)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조건으로 '약가인하'를 포함한 정보(검색 대상 : 네이버블로그, 트위터)를 분석한 결과 총 518건 중에서 긍정여론 90건, 부정여론 264건, 중립여론 106건으로 나타났다.
약가인하에 대한 여론 중 부정적인 의견이 전체의 51% 가량을 차지했다. 약가인하와 관련해 많이 나온 연관어는 ▲ 인물(진수희, 이경호) ▲ 단체(복지부, 동아제약, 제약협회) ▲ 심리(우려, 적발, 손실)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 결과는 SNS 사용자가 주로 20~40대층으로 전체 여론을 반영한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하지만 SNS가 지난 여러번의 선거나 여론에서 직ㆍ간접적인 영향력을 감안할때 SNS 분석 결과는 여론의 동향을 파악하는 정도로 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