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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상과 약국 간 최대 이슈로 떠오른 카드 마일리지 과세를 카드 회사가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이 도매업계 내에서 강하게 나오고 있다.
카드사의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도매상과 약국이 피해를 보고 있고, 양측 간 분란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도협 이한우 회장은 카드 마일리지 과세 논란과 관련, 전체 마일리지는 세무관계와 관계가 없다고 해 현대카드의 '팜스코' 계약을 한 문전약국 중 카드마일리지로 세무추징을 받은, 약국의 예를 소개했다.
세무추징을 받고 현대카드와 팜스코에 공문을 보냈는 데 팜스코에서 자신들은 일반적인 얘기만 한 것이고 세무관계는 얘기한 적이 없다는 답변이 7월 29일 왔다는 것.
이 회장은 "팜스코와 현대카드사는 사기를 친 것이다. 우리 책임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카드사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전했다.
카드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도매상과 약국이 모두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업계에서는 지방은 카드마일리지로 상당한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추징액에 대한 부담 외 도매상과 약국 간 거래처 변경, 일정액 지원 문제 등을 놓고 갈등과 마찰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
이 한우 회장은 "그간 일어났던 카드 소동 문제는 신고를 해야 한다는 쪽으로 카드전문가들이 결론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차후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도매상 사장은 "카드 마일리지 문제로 약국과의 관계가 안좋아지고 있는데 금융비용제도로 카드사만 혜택을 본다는 말들도 나오고 있는 만큼 카드사들이 마일리지 문제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약사회에서는 4월 12일 이후 부분에 대해서만 적용해 달라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상과 약국 간 최대 이슈로 떠오른 카드 마일리지 과세를 카드 회사가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이 도매업계 내에서 강하게 나오고 있다.
카드사의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도매상과 약국이 피해를 보고 있고, 양측 간 분란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도협 이한우 회장은 카드 마일리지 과세 논란과 관련, 전체 마일리지는 세무관계와 관계가 없다고 해 현대카드의 '팜스코' 계약을 한 문전약국 중 카드마일리지로 세무추징을 받은, 약국의 예를 소개했다.
세무추징을 받고 현대카드와 팜스코에 공문을 보냈는 데 팜스코에서 자신들은 일반적인 얘기만 한 것이고 세무관계는 얘기한 적이 없다는 답변이 7월 29일 왔다는 것.
이 회장은 "팜스코와 현대카드사는 사기를 친 것이다. 우리 책임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카드사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전했다.
카드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도매상과 약국이 모두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업계에서는 지방은 카드마일리지로 상당한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추징액에 대한 부담 외 도매상과 약국 간 거래처 변경, 일정액 지원 문제 등을 놓고 갈등과 마찰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
이 한우 회장은 "그간 일어났던 카드 소동 문제는 신고를 해야 한다는 쪽으로 카드전문가들이 결론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차후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도매상 사장은 "카드 마일리지 문제로 약국과의 관계가 안좋아지고 있는데 금융비용제도로 카드사만 혜택을 본다는 말들도 나오고 있는 만큼 카드사들이 마일리지 문제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약사회에서는 4월 12일 이후 부분에 대해서만 적용해 달라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