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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중국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유영제약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해 신 국제 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되는 의약품 전시회 ‘CPHI China 2011’에 참가해 히알루론산, 에녹사파린 등의 제품을 전시, 중국업체와 100만불 규모의 물량으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유영제약은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첫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 지난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지정을 통해 정부 기관으로부터 공인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진행 중인 일본, 유럽, 남미를 비롯한 중국시장까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경쟁력을 더욱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중국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유영제약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해 신 국제 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되는 의약품 전시회 ‘CPHI China 2011’에 참가해 히알루론산, 에녹사파린 등의 제품을 전시, 중국업체와 100만불 규모의 물량으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유영제약은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첫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 지난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지정을 통해 정부 기관으로부터 공인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진행 중인 일본, 유럽, 남미를 비롯한 중국시장까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경쟁력을 더욱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