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하는 발기부전치료제가 국내 허가를 받았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발기부전치료제인 ‘레비트라 ODT (성분명: 바데나필 HCI)’가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으로부터 수입품목 허가를 받았다.
레비트라 ODT는 최초의 구강붕해정(ODT: Orodispersible Tablet) 형태의 발기부전 치료제로, 입안에서 수 초 이내에 빠르게 녹는다.
구강붕해정이란 구강 내에서 10초~1분 내 타액에 의해 붕해돼 구강점막을 통해 흡수되면서 빠른 작용을 나타내는 정제다.
주로 약을 삼키기 어려운 소아나 노인환자, 수분섭취에 제한을 받는 환자, 복용을 꺼려하는 정신질환자 등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레비트라 ODT에 대한 이번 식약청의 허가로 국내 발기부전 환자들도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발기부전 치료제를 접할 수 있게 됐다.
레비트라 ODT는 유럽에서 지난 2010년 11월에 출시됐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바이엘 헬스케어 얀 크로이츠베르그(Jan Kreutzberg) 전문의약품사업부 총괄책임자는 "레비트라 ODT는 발기부전 환자들에게 복용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발기부전치료제와 차별화되는 제형 특성을 통해 발기부전 치료의 새로운 옵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하는 발기부전치료제가 국내 허가를 받았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발기부전치료제인 ‘레비트라 ODT (성분명: 바데나필 HCI)’가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으로부터 수입품목 허가를 받았다.
레비트라 ODT는 최초의 구강붕해정(ODT: Orodispersible Tablet) 형태의 발기부전 치료제로, 입안에서 수 초 이내에 빠르게 녹는다.
구강붕해정이란 구강 내에서 10초~1분 내 타액에 의해 붕해돼 구강점막을 통해 흡수되면서 빠른 작용을 나타내는 정제다.
주로 약을 삼키기 어려운 소아나 노인환자, 수분섭취에 제한을 받는 환자, 복용을 꺼려하는 정신질환자 등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레비트라 ODT에 대한 이번 식약청의 허가로 국내 발기부전 환자들도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발기부전 치료제를 접할 수 있게 됐다.
레비트라 ODT는 유럽에서 지난 2010년 11월에 출시됐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바이엘 헬스케어 얀 크로이츠베르그(Jan Kreutzberg) 전문의약품사업부 총괄책임자는 "레비트라 ODT는 발기부전 환자들에게 복용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발기부전치료제와 차별화되는 제형 특성을 통해 발기부전 치료의 새로운 옵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