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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World Environment Day, WED)을 맞아,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이하 유넵한국위원회)와 바이엘 코리아가 금일 서울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시민들의 환경 의식 고취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환경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특히 기후 변화로 인한 지구촌 곳곳의 이상 현상 및 위기에 처한 생태계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 날 캠페인에서, 유넵한국위원회와 바이엘이 공동으로 선발한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 (BYEE)’ 들이 온난화로 더위에 힘들어 하고 있는 북극곰을 형상화, 거리를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환경의 날 관련 메시지를 전달했다.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 (Bayer Young Environmental Envoy, BYEE)’는 전세계 18개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바이엘의 글로벌 차세대 환경 리더 육성 프로그램이다.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World Environment Day, WED)을 맞아,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이하 유넵한국위원회)와 바이엘 코리아가 금일 서울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시민들의 환경 의식 고취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환경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특히 기후 변화로 인한 지구촌 곳곳의 이상 현상 및 위기에 처한 생태계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 날 캠페인에서, 유넵한국위원회와 바이엘이 공동으로 선발한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 (BYEE)’ 들이 온난화로 더위에 힘들어 하고 있는 북극곰을 형상화, 거리를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환경의 날 관련 메시지를 전달했다.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 (Bayer Young Environmental Envoy, BYEE)’는 전세계 18개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바이엘의 글로벌 차세대 환경 리더 육성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