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이 6월 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1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학회와 동아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 상은, 사회를 행복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하고자 제정된 것으로, 올해 각 분야의 총 20개 기업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약회사로는 유일하게 수상기업 명부에 이름을 올린 한국오츠카제약은, 사회공헌활동단 ‘오선지(‘오츠카 선행 지킴이’의 약어)’를 주축으로 봉사활동, 기부활동, 보건캠페인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나가고 있다.
특히 본사 사옥에 카페테리아 ‘샘물홀’을 운영, 이곳에서 판매하는 커피 등의 수익금을 통해 물 부족 국가인 캄보디아의 우물파기에 후원했다.
2010년 6월 오픈 한 이후 지금까지 캄보디아에 약 40여개의 생명 우물파기를 지원했다.
또 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 봉사협약을 체결하여 광명지역 내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정신의 날’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임상 유치, 혁신적인 신약의 지속적 개발 및 의료기기 등 연관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2018년까지 매출규모 3,000억 원의 'Total Medical Business Company' 비전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오츠카제약이 6월 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1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학회와 동아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 상은, 사회를 행복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하고자 제정된 것으로, 올해 각 분야의 총 20개 기업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약회사로는 유일하게 수상기업 명부에 이름을 올린 한국오츠카제약은, 사회공헌활동단 ‘오선지(‘오츠카 선행 지킴이’의 약어)’를 주축으로 봉사활동, 기부활동, 보건캠페인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나가고 있다.
특히 본사 사옥에 카페테리아 ‘샘물홀’을 운영, 이곳에서 판매하는 커피 등의 수익금을 통해 물 부족 국가인 캄보디아의 우물파기에 후원했다.
2010년 6월 오픈 한 이후 지금까지 캄보디아에 약 40여개의 생명 우물파기를 지원했다.
또 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 봉사협약을 체결하여 광명지역 내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정신의 날’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임상 유치, 혁신적인 신약의 지속적 개발 및 의료기기 등 연관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2018년까지 매출규모 3,000억 원의 'Total Medical Business Company' 비전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