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재목 대표(코리아엠에스 약품, 장독마을)가 부산MBC가 연중켐페인으로 실시하고 있는 ‘함께하면 행복합니다’ 라는 공익광고에 출연 해 화제다.
공익광고 내용에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위치한 한마음 무료급식소. 오늘도 이곳을 찾는 어르신들은 따듯한 사랑으로 허기를 채웁니다.”
“지난 2008년 9월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소 운영하고 있는 노재목씨. 노재목 씨는 힘들게 번 수익의 대부분을 무료급식소 운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등 내용이 담겼다.
또 “그저 열심히 번 돈을 후회 없는 일에 쓰고 싶었다는 노재목씨의 웃음 속에서 듬직한 사랑을 발견 합니다.”도 곁들여졌다.
부산mbc 연중 캠페인 ‘함께하면 행복합니다’는 부산은행 협찬으로, 부산mbc 88.9, 95.9라디오에서 하루 수차례 방송되고 있다.
또, 노재목대표는 직접운영하는 장독마을의 수익금으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고, 부산교통방송 라디오 등에 화제의 인물로 인터뷰를 실시했다.
한편, 공익광고는 인간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의식개혁을 목표로 공공의 이익을 지향하는 모습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휴머니즘, 공익성, 범국민성, 비영리성, 비정치성을 기본 이념으로 하고 있다.

노재목 대표(코리아엠에스 약품, 장독마을)가 부산MBC가 연중켐페인으로 실시하고 있는 ‘함께하면 행복합니다’ 라는 공익광고에 출연 해 화제다.
공익광고 내용에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위치한 한마음 무료급식소. 오늘도 이곳을 찾는 어르신들은 따듯한 사랑으로 허기를 채웁니다.”
“지난 2008년 9월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소 운영하고 있는 노재목씨. 노재목 씨는 힘들게 번 수익의 대부분을 무료급식소 운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등 내용이 담겼다.
또 “그저 열심히 번 돈을 후회 없는 일에 쓰고 싶었다는 노재목씨의 웃음 속에서 듬직한 사랑을 발견 합니다.”도 곁들여졌다.
부산mbc 연중 캠페인 ‘함께하면 행복합니다’는 부산은행 협찬으로, 부산mbc 88.9, 95.9라디오에서 하루 수차례 방송되고 있다.
또, 노재목대표는 직접운영하는 장독마을의 수익금으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고, 부산교통방송 라디오 등에 화제의 인물로 인터뷰를 실시했다.
한편, 공익광고는 인간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의식개혁을 목표로 공공의 이익을 지향하는 모습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휴머니즘, 공익성, 범국민성, 비영리성, 비정치성을 기본 이념으로 하고 있다.